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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 출신 젤로, 블랙스쿼드서 새 도약…팬콘서트·신곡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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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P 출신 아티스트 젤로가 10일 신규 음악 레이블 블랙스쿼드의 첫 번째 아티스트로 영입돼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젤로는 흑백 프로필 사진으로 팝 아티스트로서의 새로운 이미지를 공개했으며 랩, 퍼포먼스, 작사, 작곡 등 다재다능한 실력을 갖춘 뮤지션이다. 블랙스쿼드는 힙합과 R&B, 팝 음악을 중심으로 설립된 레이블로 젤로의 팬콘서트와 신곡 활동을 준비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B.A.P 출신 아티스트 젤로가 신규 음악 레이블 블랙스쿼드(VLACKSQUAD)와 함께 새 도약에 나선다.

블랙스쿼드는 지난 10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첫 번째 아티스트 젤로의 영입 소식을 발표하며 새로운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B.A.P 출신 젤로. [사진=블랙스쿼드] 2026.03.11 alice09@newspim.com

흑백으로 연출된 프로필 사진 속 젤로는 세련된 긱시크 스타일부터 상의를 노출한 옴므파탈 버전까지 이미지 변신을 선보였다.

팝 아티스트로서 아이덴티티를 담아낸 비주얼이 향후 블랙스쿼드에서 펼쳐질 젤로의 본격적인 활동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젤로는 지난 2012년 그룹 B.A.P로 데뷔한 이후 팀은 물론, 솔로로도 꾸준히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는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다. 탄탄한 랩과 퍼포먼스 실력은 보유한 것은 물론, 작사, 작곡, 비주얼 디렉션까지 앨범과 무대 전반을 지휘할 수 있다.

지난해 6월 육군 만기 전역한 젤로는 블랙스쿼드에서 솔로 아티스트로서 음악 활동 2막을 시작한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B.A.P 출신 젤로. [사진=블랙스쿼드] 2026.03.11 alice09@newspim.com

현재 팬콘서트와 신곡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구체적으로 준비 중이라는 전언이다. 젤로가 색다른 프로필 사진에 이어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주목된다.

블랙스쿼드는 힙합과 R&B, 팝 음악을 중심으로 설립된 레이블로, 아티스트의 음악적 개성을 어필할 수 있는 제작 환경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첫 번째 아티스트 젤로를 영입하면서 공식 출범했으며, 힘찬 출발의 의지를 담아 대중과 소통을 시작했다.

블랙스쿼드는 현재 공식 SNS를 통해 자유로운 무드를 담은 각종 콘텐츠를 공개하며 레이블의 감성을 드러내고 있다.

젤로의 단독 팬콘서트와 신곡에 대한 자세한 일정 및 상세 정보는 추후 블랙스쿼드 SNS에서 공지될 예정이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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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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