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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올해 건설·매입임대 3.7만가구 공급…수도권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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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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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가 11일 전국 임대주택 3만7000가구 입주자 모집을 발표했다.
  • 지난해 대비 6000가구 늘었으며 수도권에 57% 공급한다.
  • 건설임대 1만1000가구, 매입임대 2만6000가구로 청년·서민 맞춤 공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전국에 건설임대주택 1만1000가구, 매입임대주택 2만6000가구 등 총 3만7000가구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2026년 유형별 임대주택 입주자모집 물량 [사진=LH]

올해 공급 물량은 지난해 공급 실적(3만1000가구) 대비 6000가구(19%) 증가했다. 건설임대주택은 5000가구, 매입임대주택은 1000가구 늘었다.

전체 물량 3만7000가구 가운데 2만1000가구(57%)는 주택수요가 집중된 수도권에 공급한다.

LH가 공공택지 등에 직접 건설해 공급하는 건설임대주택은 전국 48개 단지에서 총 1만1000가구가 공급된다.

유형별로 ▲영구임대 600가구 ▲국민임대 1500가구 ▲행복주택 6800가구 ▲통합공공임대 2800가구 등이다.

이번 공급엔 서울대방 행복주택(61세대), 고양창릉 A4 행복주택(297세대), 과천지식정보타운 S-12 행복주택(1424세대), 성남금토 A2 국민임대(438세대) 등 수도권 주요 거점지역이 포함돼 청년과 직장인 등 실수요자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매입임대주택은 LH가 도심 내 우수 입지의 주택을 매입해 공급하는 임대주택으로, 올해 입주자모집 물량 2만6000가구 중 1만2000가구(48%)를 상반기에 공급할 계획이다.

청년 3200가구, 신혼부부·다자녀 가구 5300가구, 저소득층 7600가구 등 수요자 맞춤형 공급을 시행한다.

소득·자산 요건과 관계없이 무주택요건만 갖추면 입주할 수 있는 든든전세주택 700가구를 공급하고 전세사기 피해주택도 6000가구 가량 지원해 서민 주거 안정을 도울 예정이다. 

아울러 매입임대주택 모집 방식을 기존 정기공고 방식에서 지역별·주택별 여건을 반영한 수시공고 체계로 전환해 공급 속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건설임대와 매입임대주택은 일반적으로 무주택요건과 소득·자산 기준을 갖춰야 신청 가능하다. 단지별 상세 입주자격과 임대조건은 해당 공고를 확인해야 한다.

공급계획은 건설공사 진행상황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어 LH청약플러스 홈페이지에 게시된 모집공고를 확인해야 한다.

조경숙 LH 사장 직무대행은 "무주택 서민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주거 기반을 마련하실 수 있도록 도심 내 임대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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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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