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마산시농협은 전날 농협중앙회에서 열린 2025년 상호금융대상 시상식에서 '상호금융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마산시농협은 경남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 상호금융대상 최우수상에 영예를 안았다.
'상호금융대상'은 전국 1110의 농협을 대상으로 수익성, 경영관리, 건전성 등 39부분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다.
마산시농협은 전년말 기준 예수금 1조2525억원, 대출금 9893억원이며, 지난 1월 20일에 대출금 1조원을 달성했다. 2025년 NH농협생명 대상 수상 및 리스크부문 그룹 1위를 달성하여 경영관리 및 건전성 관리에 우수한 농협으로서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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