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中 금강항운 자회사, 컨테이너선 4척 건조 계약 체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금강항운이 11일 자회사 통해 컨테이너선 4척 건조 계약 체결했다.
  • 총 8억2000만 위안 규모의 1800TEU급 선박은 2028년 6월부터 인도된다.
  • 동남아 노선 확장 위해 선대 확대하며 실적도 전년比 21% 매출 증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3월 12일 오전 11시12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3월 11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11일 금강항운(錦江航運·JJ SHIPPING 601083.SH)은 지분 100% 자회사인 만강항운(滿強航運) 및 산하의 선박 특수목적법인(SPC)들이 장쑤신양쯔조선(江蘇新揚子造船), 장쑤양쯔훙위안조선(江蘇揚子泓遠造船)과 총 8억2000만 위안 규모의 컨테이너선 4척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에 발주한 1800 TEU급 컨테이너선 4척은 2028년 6월부터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금강항운은 국내외 해상 컨테이너 운송 사업을 영위하는 중국의 종합 해운사로, 다년간 동북아, 동남아 및 중국 국내 노선에 주력해 왔다.

회사는 전통적인 우위 노선을 공고히 하여 실적 기반을 다지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더욱 심화해 동남아 지역을 제2의 성장축으로 육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또한 신흥 지역 시장을 개척하고 아시아 지역 노선 네트워크를 촘촘히 구축하여 노선 경쟁력과 브랜드 영향력을 한층 더 끌어올리고 있다.

[사진 = 금강항운 공식 홈페이지] 국내외 해상 컨테이너 운송 사업을 영위하는 중국의 종합 해운사 금강항운(601083.SH) 기업 홍보 이미지.

이번 투자와 관련하여 금강항운은 "선박 건조 투자는 회사의 전략적 계획과 사업 발전 수요에 따라 내린 신중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신규 건조 선박은 회사의 선대 규모를 확대하여 동남아 지역의 노선 확장 수요를 충족하고 동남아 노선의 선복량(운송 능력) 구조를 개선할 전망이다.

동시에 '실크로드 익스프레스' 시리즈의 프리미엄 노선을 더욱 풍부하게 할 운송력을 확보함으로써, 동남아 지역에서 프리미엄 서비스 이념을 지속적으로 구현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이 밖에 금강항운은 동북아와 동남아 지역 간의 노선 연계 및 업그레이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 내 고객에게 더욱 다양한 노선 서비스를 제공하고 노선 운영의 질적 향상과 효율성 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지난해 10월 31일 금강항운이 발표한 2025년 3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3개 분기(1~3분기) 영업수익(매출)은 51억78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37% 증가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4.76% 증가한 11억8500만 위안을 달성했다.

해당 기간 아시아 지역의 컨테이너 화물 운송량이 꾸준히 증가한 가운데, 회사의 전통적 우위 노선이 차별화된 경쟁력을 유지하며 상하이-일본 노선 및 상하이-대만 노선에서 계속해서 시장 점유율 1위를 굳건히 지켰다. 또한 동남아 지역 노선 확장에 집중하고 지역 노선 간 연계를 강화하여 전년 동기 대비 긍정적인 실적 성장을 이뤄냈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내란 가담' 이상민 2심 징역 15년 구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을 진행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2일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뉴스핌 DB] 특검은 "피고인은 특정 언론사의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킴으로써 계엄에 비판적인 언론을 봉쇄해 위헌적 계엄에 우호적인 여론을 형성하려 했다"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미완성 이라는 이유와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은 이 사건의 양형 고려 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특검은 1심 결심에서 징역 15년을 구형한 바 있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hong90@newspim.com 2026-04-22 14:57
사진
한강, 노벨상 수상후 첫 독자 앞에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한강 작가가 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처음으로 일반 독자와 만나는 공식 행사의 무대로 스페인을 택했다. 주스페인한국문화원은 21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현대문화센터(CCCB)에서 한강 작가의 소설 '바람이 분다, 가라' 스페인어판 출간 기념 독자 간담회를 열었다. 한강 작가가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처음으로 일반 독자와 만났다. 바르셀로나 현대문화센터(CCCB)에서 열린 독자 간담회. [사진= 주스페인한국문화원] 한강과 스페인의 인연은 깊다. '채식주의자'는 2019년 스페인 고등학생들이 수여하는 문학상을 받은 바 있으며, 한강은 2023년에도 '희랍어 시간' 스페인어판 출간 기념으로 마드리드·바르셀로나를 방문해 독자들과 직접 만났다. 이번 행사의 직접적 계기가 된 '바람이 분다, 가라'는 올해 3월 스페인에서 출간된 한강의 여덟 번째 스페인어판 작품이다. 주인공 정희가 친구 인주의 죽음이 자살이 아니었다는 믿음을 온몸으로 증명하려 세상에 맞서는 내용이다. 이번 행사에서 한강 작가는 스페인 주요 문학상 수상 경력의 마르 가르시아 푸이그와 나란히 앉아 '극단적인 공감'을 주제로 대담을 나눴다. 집단적 트라우마, 애도, 침묵, 우정 등 한강 작품 세계를 관통하는 키워드들이 오갔다. "문학이 망각에 저항하고 집단적 상처를 돌보는 역할을 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과 대답이 오갔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600석 규모의 현장 입장권은 판매 개시 1분 만에 매진됐으며, 추가로 마련된 온라인 중계 관람권 200석도 10분 만에 소진됐다. [사진= 주스페인한국문화원] 2016년 '채식주의자'로 국제 부커상을 수상한 한강은 2024년 대한민국 작가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스웨덴 한림원은 '채식주의자', '소년이 온다', '작별하지 않는다' 등 작품 세계 전반을 아우르며 "역사적 트라우마에 맞서고 인간의 삶의 연약함을 드러낸 강렬한 시적 산문" 을 수상 이유로 밝혔다. 노벨상 수상 후 첫 공식 행사는 2024년 포니정 혁신상 시상식이지만 독자와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스페인에서는 정보라, 윤고은, 최진영 등 약 20명의 한국 작가가 독자와의 만남 행사를 진행했다. 신재광 문화원장은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처음으로 일반 독자와 만나는 자리가 스페인에서 열린 것은 한국문학에 대한 현지의 높은 관심을 방증한다"고 밝혔다. fineview@newspim.com 2026-04-22 12:5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