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BTS(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세계의 관심이 대한민국에 집중되고 있다"며 "수많은 인파가 몰릴 것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사전에 현장 관리 방안을 철저하게 수립· 시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여민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교통, 의료 체계를 세밀하게 점검하고, 특히 안전 대책과 화장실 같은 편의시설도 신경써달라"면서 "바가지 상술에 대한 단속 제재도 엄정하게 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바가지 상술은 일회적인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인식을 나쁘게 해서 대한민국의 주력 산업이 돼야 할 관광 산업에 상당한 타격을 가할 수 있다"며 "이번 공연이 K-컬처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도록 신경 써달라"고 했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the13ook@newspim.com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여민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교통, 의료 체계를 세밀하게 점검하고, 특히 안전 대책과 화장실 같은 편의시설도 신경써달라"면서 "바가지 상술에 대한 단속 제재도 엄정하게 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바가지 상술은 일회적인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인식을 나쁘게 해서 대한민국의 주력 산업이 돼야 할 관광 산업에 상당한 타격을 가할 수 있다"며 "이번 공연이 K-컬처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도록 신경 써달라"고 했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the13ook@newspim.com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