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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제생병원, 소아·성인 재활 낮 병동 순차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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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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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당제생병원이 16일 재활 낮병동 운영을 밝혔다.
  • 4월6일 소아 낮병동, 5월1일 성인 낮병동을 개설한다.
  • 하루 6시간 집중 재활 후 귀가하며 사회 복귀를 돕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성남=뉴스핌] 정종일 기자 = 대진의료재단 분당제생병원이 재활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가정과 사회의 복귀를 돕기 위해 재활 낮병동을 새롭게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대진의료재단 분당제생병원이 재활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가정과 사회의 복귀를 돕기 위해 재활 낮병동을 새롭게 운영한다. 사진은 환자들이 물리치료를 받고 있다.[사진=분당제생병원]

재활 낮병동은 오는 4월6일에 소아 재활 낮병동을, 오는 5월1일 성인 재활 낮병동을 각각 개설해 낮 시간 동안 병원에서 집중적인 재활치료를 받고 귀가하는 통원형 재활 프로그램이다.

분당제생병원 재활의학과 문현임 주임과장은 "재활 낮병동은 입원과 외래 중간 형태의 재활 시스템으로 병원에 6시간 상주하면서 입원 치료와 동등한 수준으로 집중적인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이 과정에서 재활의학과 전문의와 간호사, 재활치료사가 한 팀을 이루어 지원하고 저녁에는 가정으로 돌아가 생활하게 되므로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게 되어 치료 효과와 삶의 균형을 동시에 고려한 치료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소아 재활 낮병동은 발달지연, 뇌병변(뇌성마비), 척수손상 등 다양한 재활치료가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성인 재활 낮병동은 급성기 치료를 마친 후, 의학적으로 안정된 중추신경계 손상 환자(뇌 손상, 척수손상 등)로 재활치료가 필요한 환자, 재활 치료를 통해 기능 향상 및 운동기능 유지,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 적응을 목표로 치료를 희망하는 환자가 대상이다.

성인 재활 낮병동의 기본 치료 기간은 3개월이고 환자의 기능 회복 정도와 재활 치료 경과에 따라 의료진의 판단하에 치료 기간이 조정될 수 있다.

환자는 하루 약 6시간 동안 병동에 상주해 입원 치료에 준하는 수준의 집중 재활치료를 받게 되는데 운영시간은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월•수•금 반 또는 화•목 반 중 선택할 수 있다.

치료는 개인별 맞춤 재활 계획에 따라 진행되고, 주요 프로그램은 ▲ 운동치료 및 도수치료 ▲작업치료 및 일상생활 동작 기능 훈련 ▲연하장애 치료 ▲인지 및 자각 재활치료 ▲언어치료 ▲통증 치료로 구성되고 환자의 하루 일정은 입실 및 간호 사정을 시작으로 오전 재활치료, 점심 식사 및 휴식, 오후 재활치료 후 병동 정리 및 귀가 순으로 진행된다.

재활 낮병동은 입원치료 대비 경제적 부담을 줄이면서 집중적인 재활치료가 가능하고, 환자가 가정생활을 유지하면서 치료받을 수 있어 정서적 안정과 규칙적인 생활 리듬 유지가 가능하기에 환자의 독립적인 생활과 사회 복귀 준비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재활 낮병동 이용을 희망하는 환자는 사전에 재활의학과 외래 진료 후 의료진 상담을 통해 치료 계획과 이용 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다.

observer00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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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50% [NBS]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50%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발표됐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8월 4주차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율은 50%로 나타났다. 직전 조사(8월2주차) 대비 1%포인트(p) 올랐다.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43%로 직전 조사와 동일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청와대 본관에서 37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25 [사진=청와대] 긍정 평가는 40대(61%)와 50대(57%)에서 과반이었다. 또 권역별로는 대전·세종·충청(56%), 전남광주·전북(80%), 강원·제주(63%)에서 과반으로 나타났다. 지지층별로는 더불어민주당(85%), 조국혁신당(70%)에서 높았고, 정치 성향으로는 진보층(76%)에서도 과반이었다. 반면 20대(40%), 30대(45%), 60대(48%), 70세 이상(47%)에서는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저조했다. 또 지역별로도 서울(43%), 인천·경기(46%), 대구·경북(32%)에서 저조한 모습을 보였다. 국민의힘 지지층(15%)과 보수층(27%)에서는 지지율이 더 저조했다. 이번 조사에서 정당별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41%, 국민의힘 20%로 나타났다. 지난 조사와 비교해 민주당은 1%p 올랐고, 국민의힘은 3%p 내려갔다. 개혁신당과 조국혁신당은 각각 2%, 진보당은 1%로 나타났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는 답변은 30%였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을 활용했다.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15.4%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8-2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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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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