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16일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ACC 직군탐색과정을 운영한다.
- 대학 산학협력은 전남대와 조선대에서 특강으로 신직군을 탐색한다.
- 일반인 단기과정은 무료 강연, 장기과정은 유료 실습으로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주=뉴스핌] 김시아 기자 =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분야 신직군을 탐색할 수 있는 'ACC 직군탐색과정'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사회 변화에 따른 신직군 이해와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2023년부터 공동 개발해 운영 중이다. 과정은 대학 산학협력 프로그램과 일반인 대상 단·장기 과정으로 나뉜다.

대학 산학협력과정은 전남대에서 4년 연속, 조선대에서 2년 연속 운영된다. 전남대 문화전문대학원은 교양과목 '문화예술 경영 탐색'과 연계해 오는 17일 첫 특강을 연다.
김중진 한국고용정보원 연구위원이 '문화예술 분야 직업세계 이해'를 주제로 강연하며 5월까지 융복합문화기획자·문화예술후원매개전문가·AI콘텐츠크리에이터 등 5개 분야 전문가 특강이 이어진다.
조선대는 26일부터 '문화산업을 job다', '프랑스·유럽 뮤지컬과 AI' 교양과목을 통해 6회 특강을 진행한다. 사운드디자이너, 데이터시각디자이너, 각색작가 등 문화산업 직군 전문가가 참여한다.
일반인을 위한 단기과정(4~12월)은 신직군 전문가 강연 중심으로 무료 운영되며 장기과정은 실습 중심 유료 교육으로 진행된다. 사운드디자이너·사운드엔지니어 강좌가 마련돼 있으며, ACC 누리집에서 모집한다.
김상욱 전당장은 "직무 체험과 전문성을 결합한 교육으로 예비 전문가들이 미래 핵심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saasa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