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首尔发布"365庆典之城"计划 打造全年无休庆典城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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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3月17日电 韩国首尔市政府制定"365庆典之城——首尔"计划,加快推进首尔向全球性庆典之城的发展。 

【插图=AI生成】

根据该计划,市政府将以首尔各季节的代表性庆典为核心,对丰富多彩的节庆活动进行系统整合,构建贯穿全年的整体节庆体系,并以汉江和市民参与为中心,全面拓展节庆活动的空间、运营方式及便利性。同时,还打造"欢乐城市首尔(Fun Seoul)"这一统一品牌,进一步提升首尔节庆活动在国际上的宣传推广效果。

"365庆典之城——首尔"是首尔的一项核心文化观光战略,通过打造具有季节特色的庆典活动,将首尔各处打造成融入日常生活的庆典空间,让市民和游客随时随地都能享受节庆活动的乐趣。市政府希望通过这一战略,在进一步提升首尔城市魅力的同时,推动首尔旅游业和区域经济的发展,增强城市的国际竞争力,从而形成良性循环的发展结构。

首尔市政府以2022年举办的"首尔春季庆典"(春季)为起点,随后于2023年、2024年和2025年分别推出了"首尔冬季庆典"(冬季)、"悠哉悠哉汉江铁人三项庆典"(夏季)以及"首尔秋季庆典"(秋季)等各季节的代表性庆典。得益于此,观众人数从2022年的约8万人大幅增加至2025年的约1300万人。去年,与上述四大庆典相关的SNS点击量也达到了约3.4亿次,这在韩国国内公共庆典中尚属前所未有的成果。

"首尔春季庆典"是融合K-文化内容与城市文化的首尔代表性春季庆典。今年活动范围将进一步扩大,打造集演出、文化和旅游于一体的综合型庆典。活动时间也由去年的7天延长至26天,并将在汉江沿岸搭建主舞台,开展多项与水岸景观相融合的活动。今年的"首尔春季庆典"将于4月10日至5月5日在汝矣岛、纛岛以及盘浦汉江公园等地举行,主题为"Ride the Seoul Vibe"。

"首尔春季庆典"的代表性项目为"大秀(Big Shows)",包括奇幻秀、经典秀、街头秀以及无人机秀。届时将推出涵盖各类K-文化内容的文化艺术表演,并运营"水上的旋转木马"等具有汉江特色的体验项目。以4月10日举行的"无人机灯光秀"为起点,还将举行丰富多彩的春季特色活动,例如在蚕院汉江公园举行"汉江大学歌谣节",在鹭得岛举行"首尔马戏团节"等。 

"悠哉悠哉汉江铁人三项庆典"是一项市民参与型的夏季体育盛会,参赛者将在游泳、自行车和跑步三个项目中展开角逐。今年,首尔市政府对比赛难度进行了更细致的划分,在原有的"高级组"和"初级组"的基础上新增"中级组",以便儿童、外国人等更多市民能够参与其中。市政府还增设休息和体验项目,力求将"悠哉悠哉汉江铁人三项庆典"打造成为一场人人都能参与、享受并放松身心的体育盛会。今年的活动将于6月5日至7日在纛岛和蚕室汉江公园一带举行。

此外,首尔市政府还将举办多种活动和演出,让市民和游客尽情享受夏天汉江的魅力,包括开幕式上的"无人机灯光秀"、"无酒精电子舞曲(EDM)"以及"炸鸡啤酒派对"等富有特色的夏季庆典。同时,还将推出如首尔市立交响乐团"江边音乐会"等能够欣赏交响乐和歌剧的配套活动,为庆典增添更多乐趣。

去年首次举办的"首尔秋季庆典"今年将举办第二届,并将秋季各类表演艺术作品和活动整合为统一品牌。今年活动时间延长一个月,共持续72天。届时将展演并举办204个表演艺术作品和活动。

"2026首尔秋季庆典"将于9月19日至11月29日在汉江等首尔各地区举行,通过创作、市民参与和国际交流等形式,呈现204部来自公共机构和民间团体的表演艺术作品。

在"首尔秋季庆典"期间,还将举办"世界烟花庆典""首尔BBQ节""首尔美食周""贞洞夜行"等丰富多彩的相关活动,为国内外游客提供尽情感受首尔秋日魅力的机会。

"首尔冬季庆典"是以灯光与媒体艺术为核心的代表性冬季盛会,去年共吸引约1100万人次游客,成为首尔名副其实的"千万级人气庆典"。

今年,首尔市政府将结合汉江与市中心夜景,呈现大规模文化内容。同时,还将进一步扩大面向外国游客的项目,把"首尔冬季庆典"打造成为一场互动型活动。"2026首尔冬季庆典"将于2026年12月4日至2027年1月31日在汉江、光化门广场、清溪川、首尔广场、普信阁以及DDP等地举行,为期59天。

首尔市长吴世勋表示:"我们的目标是通过发展具有首尔特色的庆典,实现3000万外国游客、6000万观众以及5000亿韩元的经济效益。"他还表示:"我们将借助庆典的力量,不断提升首尔的城市品牌影响力,使首尔的城市竞争力跻身全球前五。"(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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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 충남지사 선거에 출마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충남 도민 10명 중 8명 이상이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 박수현 43.5% vs 김태흠 43.9%...오차 범위 내 0.4%p 초접전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충남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8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남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박수현 후보 43.5%, 김태흠 후보 43.9%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0.4%p(포인트)로 오차 범위 안이다. '없음'은 4.6%, '잘 모름'은 8.1%였다. 지역별로는 김 후보가 천안시에서 45.0%를 기록해 박 후보(42.7%)보다 높게 조사됐다. 서남권(보령시·서산시·서천군·예산군·태안군·홍성군)에서도 김 후보는 48.8%로 박 후보(39.2%)보다 높았다. 반면 박 후보는 아산·당진시에서 47.1%를 기록하며 김 후보(37.5%)에 우세했고, 동남권(공주시·논산시·계룡시·금산군·부여군·청양군)에서도 46.0%로 김 후보(43.2%)를 웃돌았다. 연령별로는 김 후보가 만 18~29세에서 40.8%를 기록해 박 후보(31.5%)보다 높았다. 60대에서도 김 후보는 53.5%로 박 후보(41.2%)보다 높았고, 70세 이상에서는 김 후보 61.3%, 박 후보 26.9%였다. 반면 박 후보는 30대에서 40.2%로 김 후보(39.2%)를 소폭 웃돌았다. 40대에서는 박 후보 61.7%, 김 후보 29.2%였고, 50대에서는 박 후보 56.3%, 김 후보 36.0%로 크게 앞섰다.  성별로는 남성층에서 김 후보가 47.1%를 기록해 박 후보(44.1%)보다 높았다. 여성층에서는 박 후보 42.8%, 김 후보 40.5%였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4.6%가 박 후보를 지지한다고 답했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 지지층의 89.4%는 김 후보를 택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박 후보 64.5%, 김 후보 24.0%였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 48.5%, 박 후보 31.0%였다. 투표 의향별로는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적극 투표층에서 박 후보가 48.8%로 김 후보(45.2%)보다 높았다. 반면 투표 의향층 전체에서는 김 후보 46.2%, 박 후보 43.8%였다. 투표 의향이 없다는 응답층에서는 박 후보 44.6%, 김 후보 27.7%였다. ◆ 충남도민 83.7% "지방선거 투표하겠다" 투표 의향은 83.7%가 투표하겠다고 답했다. '반드시 투표' 66.1%, '가급적 투표' 17.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6.0%,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8.0%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남권 85.4%, 서남권 84.1%, 천안시 83.6%, 아산·당진시 82.3%였다. 전 권역에서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1.3%로 가장 높았고, 50대 89.7%, 70세 이상 88.9%, 40대 88.3% 순이었다. 뒤이어 30대는 72.5%, 만 18~29세 63.1%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oneway@newspim.com 2026-05-2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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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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