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이후 5년 만에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7월 개봉한다.
- 전 세계 인플루언서들이 새 예고편 장면을 릴레이로 소개하는 글로벌 이벤트가 진행 중이며 한국에서는 NCT 마크가 참여했다.
- 데스틴 크리튼 감독이 연출하고 톰 홀랜드가 피터 파커 역을 맡아 모든 기억에서 사라진 주인공의 새로운 여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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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국내 755만 관객을 동원하며 압도적인 흥행에 성공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이후, 5년 만에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7월 개봉한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새로운 예고편 공개를 앞두고 글로벌 릴레이로 이어지는 전 세계 인플루언서들의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한국에서는 시리즈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진 NCT 마크가 참여해 곧 공개될 예고편의 한 장면을 소개한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7월 개봉과 함께 새로운 예고편 공개 예고와 함께 시작을 알린 가운데, 전 세계 각국의 인플루언서들이 새로운 예고편 속 한 장면을 릴레이로 소개하는 글로벌 빅 이벤트가 진행되어 화제다.

한국에서는 '스파이더맨'의 오랜 팬으로 알려진 그룹 NCT의 멤버인 마크가 이번 이벤트에 참여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새로운 예고편의 단서를 소개한다. 마크의 SNS 계정에 올라온 영상에서 그는 "새로운 예고편을 소개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 어릴 때부터 스파이더맨을 좋아했는데 항상 세상에 좋은 영향을 주고 싶게 만드는 슈퍼 히어로라고 생각한다"며 진심 가득한 팬심을 전했다.
이와 함께 스파이더맨 가면을 쓰는 마크의 모습과 다음 슬라이드에서 이어지는 예고편 속 장면은 곧 공개될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풀 예고편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자극한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전편 이후 모든 사람들의 기억에서 사라진 '피터 파커'의 새로운 이야기와 여정을 담아낼 예정이다.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로 스타일리시한 액션을 선보였던 데스틴 크리튼 감독이 연출을 맡고,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준 톰 홀랜드가 다시 한번 '피터 파커'이자 '스파이더맨'으로 열연을 펼친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오는 7월 개봉 예정이다.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