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8일 수지구 성복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철도망 서명운동에 참여했다.
- 시민 서명에 직접 이름을 적고 직원들을 격려하며 국가철도망 반영을 약속했다.
- 용인시는 16일부터 4월15일까지 경기남부광역철도 등 노선 서명운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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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8일 오전 수지구 성복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경기남부광역철도 등 철도망 구축을 위한 시민 서명운동에 직접 참여했다.

이 시장은 센터 1층 서명부에 이름을 적고, 성복동 직원들을 격려한 뒤 "110만 용인시민과 경기도민의 염원을 모아 경기남부광역철도, 경기남부동서횡단선, 경강선 연장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용인시는 16일부터 4월15일까지 이들 노선의 국가철도망 반영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분당선 연장(기흥역~동탄·오산, 16.9㎞) 예비타당성 조사와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조기 착공 서명도 병행한다.
경기남부광역철도는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성남 판교~용인 수지~수원 광교~화성 봉담(50.7㎞), 경기남부동서횡단선은 이천 부발~용인 반도체클러스터~화성 전곡항(89.4㎞), 경강선 연장은 광주~용인 남사(38㎞) 구간 신설·연장 사업이다.
JTX는 잠실~청주공항~오송(135㎞)을 잇는 민자 광역철도로, 용인 구간이 경강선 연장과 중복된다.
serar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