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충북

속보

더보기

전원표 제천시장예비후보, AI 혁신·인구 유입 공약 발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더불어민주당 전원표 제천시장 예비후보가 19일 공약 발표했다.
  • 원도심 랜드마크 조성과 스마트 신도시로 인구 유입 목표했다.
  • 청풍호 수상태양광과 에너지 기본소득으로 탄소중립 도시 만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5000세대 스마트 신도시, 임대 기반 주거 시스템 추진

[충북=뉴스핌] 조영석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원표 제천시장 예비후보가 제천의 미래 비전과 핵심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정책 행보에 나섰다.

전 예비후보는 19일 기자회견을 통해 "지역소멸 위기를 넘어 AI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제천을 열겠다"며 "과거 방식에 머물러서는 지방소멸의 파도를 넘을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를 인공지능(AI)과 에너지 대전환, 산업 구조 변화의 시기로 규정하며 "변화에 머무를 것인지, 혁신으로 도약할 것인지 선택해야 할 시점"이라고 진단했다. 특히 중앙정부와의 협력 강점을 강조하며 "정부 정책 방향을 깊이 이해하고 있으며 강력한 네트워크를 통해 제천 발전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전 예비후보는 첫 번째 과제로 쇠퇴하는 원도심 활성화를 제시했다. 중앙공원 일대에 제천을 상징하는 랜드마크를 조성하고 지하 공영주차장을 확충해 고질적인 주차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구상이다.  

19일 민주당 전원표 제천시장 예비후보가 제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충북=뉴스핌] 조영석 기자 = 2026.03.19 choys2299@newspim.com

또 노후된 고속·시외버스터미널 이전과 함께 기존 부지를 도심공원과 휴식 공간으로 조성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관광객 2곳 이상 방문 시 지역상품권을 지급하는 체류형 관광 프로모션을 도입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두 번째 핵심 공약으로는 수도권 인구 1만 명 유입을 목표로 한 '전원형 스마트 신도시' 조성을 제시했다. 약 5000세대 규모의 특화형 스마트 도시를 조성하고, 임대 기반 주거 시스템을 도입해 안정적인 정주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또 교육, 디지털 노마드, 반려동물, 액티브 시니어 등 10대 테마형 마을을 조성해 다양한 계층을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세 번째로는 국가적 에너지 전환 정책을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청풍호 일대에 대규모 수상 태양광 사업을 유치하고 이를 관광 자원화한 '솔라 아트(Solar Art)'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또 에너지 사업 수익을 시민에게 환원하는 '에너지 기본소득' 도입과 함께, 친환경 에너지 기반 'RE100 특화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전 예비후보는 "민간 자본 유치와 정부 정책 연계를 통해 재원을 확보할 것"이라며 "말이 아닌 실천과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천을 대한민국 최고의 탄소중립 선도 도시이자 사람이 모여드는 기회의 도시로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choys229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신임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경찰 수사를 총괄하는 제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본청 수사국장(치안감)이 치안정감으로 승진 임명됐다. 경찰청은 3일 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 국장이 취임한다고 2일 밝혔다. 홍 신임 본부장은 충청남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충청북도경찰청 청주흥덕경찰서장, 경찰청 사이버수사심의관, 경찰청 교통기획과장 등을 지냈다. 홍 본부장은 3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국가수사본부 [사진= 뉴스핌DB] the13ook@newspim.com 2026-07-02 22:55
사진
[히든스테이지] 정다운·윤준 무대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두 번째 주자에 정다운과 윤준이 나선다. 싱어송라이터 정다운.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은 히든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최근 군 제대 후 히든스테이지라는 기회를 알게 됐다. 기성곡 커버가 대부분인 다른 경연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싱어송라이터를 위한 무대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윤준 역시 "우연히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히든스테이지를 알게 됐다"며 "인디 싱어송라이터에게는 너무나 좋은 기회이자 발판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싱어송라이터 윤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과 윤준은 신직선과 김은선 밴드 이후로 본선에 나서는 두번째 주자다. 두 싱어송라이터의 무대는 4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3일 오후 4시 공개된다.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26)·블낫블(23)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23)·Che!vee(28)가 참가한다. 경연 영상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순차 공개되며, 8월 28일 마지막 영상이 업로드된다. 이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fineview@newspim.com 2026-07-03 05:5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