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프로배구] 봄배구 이끈 '장충남매' 아라우조·실바, 6라운드 MVP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한국배구연맹이 19일 우리카드 아라우조와 GS칼텍스 실바를 6라운드 MVP로 선정했다.
  • 아라우조는 22표로 2연속 MVP에 올라 득점 1위와 공격 성공률 상위로 팀 포스트시즌 진출 이끌었다.
  • 실바도 23표로 연속 MVP 차지하며 트리플크라운 달성해 팀 5시즌 만 포스트시즌 진출시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소속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끈 우리카드 하파엘 아라우조와 GS칼텍스 지젤 실바가 2025~2026 V리그 6라운드 남녀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9일 취재 기자단 투표 결과를 통해 아라우조와 실바가 남녀부 6라운드 MVP에 뽑혔다고 밝혔다. 아라우조는 총 34표 가운데 22표를 얻어 팀 동료 알리 하그파라스트(6표), 한태준(2표) 등 경쟁자들을 제쳤다. 실바는 34표 중 23표를 확보해 IBK기업은행 빅토리아 댄착(6표), 현대건설 양효진(2표) 등을 앞섰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아라우조. [사진=KOVO] 2026.03.19 psoq1337@newspim.com

아라우조는 5라운드에 이어 2라운드 연속 MVP에 올랐다. 6라운드 동안 득점 1위(136점), 공격 성공률 54.67%로 공격 부문 2위, 오픈 공격 성공률 51.92%로 1위를 기록하는 등 주요 공격 지표 상위권을 휩쓸었다. 그의 활약을 앞세운 우리카드는 6라운드에서 5승 1패를 거두며 정규리그를 4위로 마감, 2시즌 만에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실바. [사진=KOVO] 2026.03.19 psoq1337@newspim.com

실바 역시 5라운드에 이어 연속 라운드 MVP를 수상했다. 팀 내 공격 점유율 40.81%를 책임진 실바는 6라운드에서 득점 133점, 공격 성공률 47.41%, 후위 공격 성공률 51.35%로 각각 2위에 올랐다. 3월 18일 현대건설과의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는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며 GS칼텍스의 3-0 승리를 이끌었고, 팀을 2020~2021시즌 이후 5시즌 만에 봄 배구 무대로 올려놓았다.

6라운드 MVP 시상식은 남자부의 경우 3월 25일 의정부 경민대체육관에서 열리는 KB손해보험-우리카드전, 여자부는 3월 2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GS칼텍스-흥국생명전에서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