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유로파] 조규성 승부차기 실축… 미트윌란, 16강서 탈락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미트윌란은 20일 노팅엄 포리스트에 1-2로 패하며 승부차기 탈락했다.
  • 1차전 1-0 승리에도 합계 2-2에서 조규성이 실축해 8강 진출을 놓쳤다.
  • 조규성은 교체 출전해 동점골 도왔으나 평점 6.4점에 그쳤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조규성이 승부차기에서 실축했고 미트윌란은 8강 문턱을 넘지 못했다.

미트윌란은 20일(한국시간) 덴마크 헤르닝 MCH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UEFA 유로파리그 16강 2차전에서 노팅엄 포리스트에 1-2로 패했다. 1차전 원정에서 조규성의 결승 헤더로 1-0 승리를 거뒀던 미트윌란은 2차전 합계 2-2를 만들고도 승부차기에서 0-3으로 무너지며 8강 진출권을 내줬다.

이날 조규성과 이한범은 모두 교체 명단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먼저 균형을 깬 쪽은 노팅엄이었다. 전반 40분 코너킥 상황에서 이어진 공격에서 니콜라 밀렌코비치의 헤더 패스를 니콜라스 도밍게스가 골 지역 정면에서 머리로 밀어 넣으며 합계 스코어를 1-1로 맞췄다.

[헤르닝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조규성이 20일(한국시간) UEFA 유로파리그 16강 2차전에서 공을 다투고 있다. 2026.3.20 psoq1337@newspim.com

미트윌란은 후반 시작과 함께 이한범을 투입해 수비를 재정비했지만 흐름은 쉽게 돌아오지 않았다. 후반 7분 라이언 예이츠가 페널티아크 정면에서 날린 왼발 중거리 슛이 골망을 흔들며 노팅엄이 합계 스코어를 2-1로 뒤집었다.

반격 카드로 꺼낸 이름은 조규성이었다. 미트윌란은 후반 11분 조규성을 투입하며 공격에 힘을 실었다. 후반 24분 왼쪽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조규성이 페널티 지역 정면에서 헤더로 연결한 공이 수비수에 맞고 흐르자 마르틴 에를리치가 왼발로 마무리하며 합계 2-2를 만들었다. 조규성은 후반 36분 골 지역 왼쪽에서 날린 왼발 슛이 골키퍼의 선방에 막히며 역전 기회를 아쉽게 놓쳤다.

[헤르닝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조규성이 20일(한국시간) UEFA 유로파리그 16강 2차전 승부차기에서 실축한 뒤 실망하고 있다. 2026.3.20 psoq1337@newspim.com

연장전에서도 두 팀 모두 추가 골을 만들지 못하면서 승부차기로 이어졌다. 선축은 노팅엄이었고 미트윌란은 1번 키커로 조규성을 내세웠다. 조규성의 오른발 슛은 왼쪽 골대를 맞고 튕겨 나왔고 이어 나선 2·3번 키커마저 잇달아 실축하면서 미트윌란은 고개를 숙였다.

축구 통계 매체 '소파스코어'는 조규성에게 평점 6.4점을 부여했다. 미트윌란 선수들 대부분 좋은 평점을 받지 못했다. 이한범은 6.6점을 기록했고 팀 내 최고 평점은 골키퍼 올랍손의 9.1점이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