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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스메디컬, 청약 경쟁률 2097.68대 1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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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센스메디컬이 20일 일반 공모주 청약에서 2097.68대 1 경쟁률을 기록했다.
  • 수요예측은 1352.63대 1로 올해 최고이며 공모가는 1만1000원으로 확정했다.
  • 24일 납입 후 31일 코스닥 상장하며 자금은 기술 개발과 글로벌 마케팅에 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약 증거금 4조 380억원
오는 31일 코스닥 상장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정밀 냉각 기술 상업화 기업 리센스메디컬은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 결과 2097.6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양일간 진행된 이번 청약은 주관사인 KB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을 통해 진행됐다. 일반 투자자 배정 물량 35만주를 대상으로 청약을 받은 결과 총 7억3418만7860주가 접수됐으며 청약 건수는 55만6289건으로 집계됐다. 해당 수치는 중복 청약 투자자 수를 감안하지 않은 잠정 합계 기준이다. 이에 따른 청약 증거금은 총 4조 380억원이다.

앞서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수요예측에는 총 2261개 기관이 참여해 1352.6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진행한 수요예측 중 최고 경쟁률이다. 최종 공모가는 희망 공모가 밴드(9000원~1만1000원) 상단인 1만1000원으로 확정됐으며 전체 신청 물량 중 63.9%가 의무보유 확약을 제시했다.

리센스메디컬 로고. [사진=리센스메디컬]

리센스메디컬은 오는 24일 납입을 거쳐  31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상장을 통해 조달한 자금은 신규 공정 내재화와 소모품 생산 자동화, 신규 적응증 관련 임상 및 인허가, 글로벌 마케팅 강화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상장을 주관한 KB증권 관계자는 "기관 수요예측에 이어 일반 청약에서도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며 리센스메디컬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기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코스닥 상장 이후에도 글로벌 시장 확대와 사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건호 공동대표는 "리센스메디컬의 기술력과 경쟁력에 공감하며 관심을 보내주신 투자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코스닥 상장 이후 정밀 냉각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사업 확장을 통해 기업가치를 더욱 높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리센스메디컬은 오는 22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KIMES 2026'에 참가 중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핵심 제품인 TargetCool에 적용된 극저온 냉매 정밀 제어 기술 기반의 피부 냉각 마취 솔루션을 선보였다. 리센스메디컬의 부스에는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하며 정밀 냉각 기술에 대한 큰 관심을 보였다. 회사는 KIMES 2026을 통해 미판매 국가를 중심으로 신규 해외 바이어 발굴에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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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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