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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폐기물 재활용단지 민간위탁 협상대상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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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원시가 생활폐기물 재활용처리 종합단지 민간위탁관리 협상대상자를 20일 최종 선정했다.
  • 2개 컨소시엄이 참여한 평가에서 정성평가 60점 배점으로 당락이 결정됐다.
  • 낙찰금액은 기존 22억 원에서 19억 원으로 감소했으나 월 인건비는 641만 원으로 소폭 상승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기술능력·정성평가 협상 결정
낙찰금액 감소, 인건비 상승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생활폐기물 재활용처리 종합단지 민간위탁관리 용역 제안서 평가를 통해 협상대상자를 최종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경남 창원시가 창원 생활폐기물 재활용처리 종합단지 민간위탁관리 용역 제안서 평가를 통해 협상대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사진은 창원시청 전경[사진=뉴스핌DB] 2026.01.21

이번 평가에는 2개 컨소시엄(참여업체 4곳)이 참여했으며, 기술능력 정량평가 20점·정성평가 60점·입찰가격 20점 배점으로 진행됐다.

전날 평가위원회는 폐기물 7명·수질 1명·대기·기계·전기 1명 등 9명 위원으로 기술·지식능력과 사업수행계획을 종합 심사했다.

정량·가격평가는 점수 차가 적었으나, 정성평가에서 당락이 갈렸다. 낙찰률은 2023년 단독 99.5% 대비 88%로 경쟁이 치열했다.

낙찰금액은 기존 22억161만 원(36개월)에서 19억236만 원(30개월)으로 줄었으나 월 단위 641만 원으로 인건비가 소폭 상승했다.​

시는 평가위원을 당일 새벽 추첨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했다.

박상필 자원순환과장은 "시 전역 폐기물 재활용 운영의 핵심 사업인 만큼 공정한 경쟁으로 최적 업체를 뽑았고, 협상·계약도 투명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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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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