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사회 일반

속보

더보기

지방선거 후 지방의회 공백 없다…행안부, 개원 준비 'A to Z' 교육 실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행안부 자치인재원이 26일부터 지방의회 개원준비 교육을 실시한다.
  • 지방의회 사무직원 4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해 실무 역량을 강화한다.
  • 선거 후 안정적 출범을 지원하며 지속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행정안전부가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지방의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개원 준비 전반을 아우르는 실무 교육에 나선다.

행정안전부 산하 지방자치인재개발원(원장 안준호, 이하 자치인재원)은 오는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지방의회 개원준비 특별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료=행안부]

이번 교육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새롭게 출범하는 제10기 지방의회의 안정적인 출범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지방의회 사무직원 4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해 실무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지방의회 개원준비 실무 ▲지방의회 운영 가이드 ▲공직선거법의 이해 ▲반부패 청렴교육 등 4개 핵심 과목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방의회 개원준비 실무' 과정에서는 후보자 정보 관리부터 선거 당일 상황실 운영, 당선인 등록, 의회 기반시설 구축, 개원 기념행사까지 선거 전후 단계별 준비사항을 사례 중심으로 교육한다. 이를 통해 현장 대응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지방의회 운영 가이드' 과정에서는 의장단 및 상임위원회 구성 등 원구성과 함께 지방의원의 겸직 신고, 재산 등록 등 의무사항, 회의 운영 방식 등 의정활동에 필수적인 실무 지식을 다룬다.

아울러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강조하고 공정한 선거 환경 조성을 위해 공직선거법 교육과 사례 중심의 반부패 청렴교육도 병행한다.

자치인재원은 이번 교육 이후에도 지방의회 의원과 직원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오는 6월부터는 당선인 과정과 권역별 초선의원 직무연수 등 단계별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안준호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은 "지방의회 개원 준비는 4년간의 성공적인 의정 활동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첫 단추를 채우는 일"이라며 "새롭게 구성되는 지방의회가 주민의 진정한 대의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맞춘 내실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제공하겠다"고 밝혔다.

 

abc123@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