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23일부터 12월까지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초중학교 253학급 대상으로 직업인 방문 소통과 강의체험을 진행한다.
- 콘텐츠기획자 등 100여 직업 탐색 지원하며 완성도를 높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청소년들이 변화하는 사회에 대응하고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이달부터 12월까지 '안성맞춤 진로체험 및 특강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초·중학교 253학급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다양한 분야 직업인들이 학교를 방문해 직업 세계를 소개하고 학생들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프로그램은 강의형 특강과 체험형 활동을 결합해 콘텐츠 기획자, AI 데이터 분석가, 웹툰 작가, 드론 운용 전문가, 반려동물 행동 전문가, 간호사, 항공 서비스 전문가, 바리스타 등 약 100여 직업군을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시는 지난해 36개교 297학급 약 8470명 학생이 참여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2026년 프로그램 완성도를 높여 체계적인 진로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실질적 진로교육으로 학생들이 직업 세계를 경험하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도록 지원하겠다"며 "청소년들의 가능성 발견과 미래 역량 강화에 지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