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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붉은사막', 출시 나흘만에 글로벌 판매 300만장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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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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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펄어비스가 25일 붉은사막 출시 4일 만에 300만장 판매를 달성했다.
  • 펄어비스는 이용자 피드백 반영 패치로 스팀 평가를 긍정적으로 끌어올렸다.
  • 붉은사막은 메타크리틱 78점에도 첫날 200만장 판매로 손익분기점을 넘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스팀 글로벌 평가 '대체로 긍정적' 이상 기록...손익분기 300만장 내외로 알려져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펄어비스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Open World Action-Adventure) 게임 붉은사막(Crimson Desert)이 출시 4일 만에 글로벌 플랫폼에서 300만장을 판매했다.

펄어비스는 지난 24일 공식 SNS를 통해 "붉은사막이 전 세계적으로 300만장이 판매됐다는 소식을 전한다"며 "파이웰 대륙에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사진= 펄어비스]

이어 펄어비스는 "목소리를 귀담아들으며 붉은사막에서 더욱 즐겁고 뜻깊은 여정을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한 발 빠른 패치로 25일 기준 붉은사막의 스팀 글로벌 이용자 평가는 '대체로 긍정적(Mostly Positive)', 서구권(English)은 '매우 긍정적(Very Positive)'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20일 출시한 붉은사막은 첫날 200만장이 판매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게임업계에 따르면 붉은사막의 개발비는 1500억원 수준이다. 손익분기점은 판매량 300만장 내외인 것으로 알려졌다.

붉은사막은 글로벌 콘텐츠 비평 사이트 메타크리틱 스코어 78점을 기록하며 출시 전부터 어려움을 겪었다. 붉은사막 메타크리틱 점수가 공개된 뒤 펄어비스는 30% 가까운 주가 하락을 겪기도 했다.

붉은사막은 플레이스테이션(PS) 5, 엑스박스 시리즈 X|S(Xbox Series X|S), 스팀(Steam), 애플 맥(Mac), 에픽게임즈 스토어(Epic Games Store), ROG Xbox Ally (Ally | Ally X)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orig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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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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