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가스안전공사가 25일 올해 상반기 정규직 82명을 채용한다.
- 직무 중심 평가와 블라인드 전형을 도입해 공정성을 높인다.
- 원서 접수는 25일 오후 2시부터 4월 3일 오전 10시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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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올해 상반기 신입직 78명, 경력직 4명 등 정규직 82명을 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직무 중심 평가 체계를 도입해 모집 분야별 직무기술서 기반 핵심 역량을 중점 평가한다.

서류전형, 필기시험, 종합면접 전 과정이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되, 직무 전문성과 공직 적합성을 종합 검토한다.
사회적 형평성을 위해 장애인 제한경쟁 전형의 토익 만점 기준을 기존 900점에서 750점으로 낮췄다.
모집 분야는 경영지원·결산회계·고객센터관리 등 행정, 전산, 검사·점검·안전진단·평가 등 기술, 독성가스 처리 등 안전관리, 석사 이상 연구 분야로 구성된다.
지원자 편의를 위해 '서류전형 스마트 계산기'를 신규 도입한다.
이는 자격과 어학 성적 입력 시 예상 점수를 확인할 수 있는 참고 서비스다.
원서 접수는 25일 오후 2시부터 4월 3일 오전 10시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임기수 인사처장은 "직무 역량 중심 공정한 채용과 지원자 편의 개선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