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프로야구] LG, 홈 개막 이벤트 진행...'통합우승 4회' 김용일 트레이너 개막전 시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LG트윈스가 28일 잠실야구장에서 KT위즈와 홈 개막전을 치른다.
  • 김소폰밴드 공연과 엘린이 치어리딩, 2025 우승반지 전달식을 진행한다.
  • 김용일 수석트레이닝코치가 28일 시구하고 NCT 쟈니가 29일 시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9일은 NCT 쟈니가 시구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프로야구 LG트윈스가 오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T위즈를 상대로 2026시즌 홈 개막전을 진행한다.

LG트윈스는 'The Road to Championship'으로 개막전 슬로건을 정했다. LG트윈스는 "다시 한번 우승을 목표로 많은 팬들과 함께 시즌을 시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서울=뉴스핌] LG 김용일 수석트레이닝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03.25 football1229@newspim.com

개막전에 앞서 색소포니스트 김소폰의 '김소폰밴드'가 응원단상에서 LG트윈스 응원가를 연주한다. 그라운드에서는 2025년 '엘린이 치어리딩 스쿨'을 통해 치어리딩을 갈고 닦은 60여명의 엘린이 회원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2025년 통합우승 우승반지 전달식이 진행된다. LG트윈스는 2025시즌 통합우승의 기쁨을 다시 한번 팬들과 나누고자 개막 2연전 동안 입장 팬 전원에게 통합우승 기념 메달을 배포한다.

개막전 시구자로는 1990년, 1994년, 2023년 그리고 2025년 LG트윈스의 모든 통합우승 현장에서 선수단 지원에 헌신한 김용일 수석트레이닝코치가 나선다. 1989년 LG트윈스의 전신인 MBC청룡에서 트레이너 경력을 시작한 김용일 수석트레이닝코치는 1989년부터 1999년, 2009년부터 현재까지 총 28년간 LG트윈스 트레이너로 근무중이다.

김용일 코치는 야구 트레이닝 파트의 최고 전문가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한민국 대표팀 트레이닝 코치 역할을 수행했다. 김용일 코치는 "개막전 시구는 오랜시간 LG트윈스에서 근무한 저에게 최고의 선물이다"라며 "LG트윈스에서 4번의 우승을 함께한 것은 큰 행복이었다. 앞으로 더 많은 우승을 위해 그리고 선수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NCT 쟈니 [사진=LG 트윈스] 2026.03.25 football1229@newspim.com

29일 경기는 보이그룹 NCT의 멤버 쟈니가 시구에 나선다. DJ, 예능, MC 등 멀티 엔터테이너로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쟈니는 최근 2026 WBC 대한민국 경기 시구자로 나서기도 했다. 쟈니는 "최근 WBC에서 시구를 했던 경험이 여전히 생생한데, 또 잠실야구장 마운드에 설 수 있어 영광"이라고 말했다.

이밖에 홈 개막연전 동안 중앙매표소 옆 광장에서는 지난 시즌 통합우승을 기념하는 우승 세레머니 포토존을 운영하며, 1루 내야 광장에서는 통합우승 반지 포토존을 마련했다. 외야 캐치볼장에서는 지난 2월부터 콜라보로 인기를 끌고 있는 글로벌 인기 캐릭터 '먼작귀'와의 팝업 매장을 운영할 예정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품었다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이 올해 강남권 최대어로 불리는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공사비 5조5000억원이 넘는 3구역까지 품으며 압구정 일대 브랜드 타운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압구정3구역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후 총회에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전체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투표율 65.7%)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현대건설은 찬성 2332표를 얻어 89.0%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반대는 156표(6.0%), 기권 및 무효는 133표(5.0%)로 집계됐다. 해당 사업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인근에 위치한 기존 3934가구를 최고 65층, 5175가구 규모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전체 공사비는 5조5000억원을 상회한다. ​현대건설은 입주민 전용 무인 셔틀 서비스, 하이엔드 커뮤니티 등을 도입하고, 세계적인 건축 그룹 OMA 및 모포시스와 협력해 한강 변 8개주동에 차별화된 외관을 구현할 방침이다. ​한편 압구정5구역은 오는 3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다. dosong@newspim.com 2026-05-25 18:31
사진
'히든스테이지' 6월26일 스타트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 20팀의 경연 영상이 오는 6월 26일부터 뉴스핌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히든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 뉴스 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에는 총 300여 팀이 지원해 예심부터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지원자 연령대는 10대부터 50대까지 고루 분포했으며, 최고령은 56세, 최연소는 13세 초등학교 6학년생으로 세대를 초월한 참여 열기를 보였다. 예선 심사는 창작력(40%)·대중성(30%)·실연 역량(20%)·지원 성실도(10%)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SNS 기반 인디 아티스트부터 드라마 OST 작사·작곡 경험자, 유재하 음악 경연 수상자, 지상파 오디션 출신까지 실력파 지원자들이 대거 몰렸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신직선(36)은 제2회 본선 진출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로 눈길을 끈다. 남성 참가자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개인 자격으로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서는 남성 팀 구구(26)와 블낫블(23)이 본선에 진출했다. 혼성 팀으로는 김은찬 밴드(23)와 Che!vee(28)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Che!vee는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이번에 다시 본선 무대에 오르며 재도전자 계보를 이었다. 지난해 열린 제3회 히든스테이지 톱10 결선 진출자 유튜브 동영상.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본선 진출 20팀은 29일부터 6월 4일까지 MR 및 인터뷰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이어 6월 9일부터 12일까지 여의도 뉴스핌 본사에서 유튜브 라이브 클립 녹화가 진행된다. 본선 경연 영상은 6월 26일 유튜브 채널 '뉴스핌 TV'를 통해 첫 공개된다. 이후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간 8월 28일까지 순차 공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에는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된다.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6월26일부터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유튜브 경연이 시작된다. [사진 = 뉴스핌 DB] fineview@newspim.com 2026-05-26 12: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