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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장 예비후보 4명, 시민단체 앞 '공약 실천' 공개 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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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시민단체협의회가 25일 더불어민주당 광양시장 예비후보 대상 매니페스토 서약식을 열었다.
  • 정인화·박성현·김태균·이충재 4명이 공약 이행을 서약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 정책질의 답변서를 공개하며 깜깜이 선거 방지와 정책 중심 선거를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매니페스토 서약식 통해 책임 있는 정책경쟁 다짐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광양시민단체협의회는 25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광양시장 예비후보들을 대상으로 매니페스토(정책공약)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

협의회는 이날 서약식을 통해 예비후보들의 공약 이행 의지를 공개적으로 확인하고, 시민이 정책 정보를 충분히 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뒀다고 밝혔다.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광양시민단체협의회가 25일 정인화, 박성현, 김태균, 이충재 더불어민주당 광양시장 예비후보 4명과 매니페스토 실천 서약식을 열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03.25 chadol999@newspim.com

행사는 참석자 소개, 예비후보 인사말, 정책질의 답변서 전달, 매니페스토 실천 서약 낭독, 서약서 서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서약서에는 광양의 중장기 비전과 주요 현안에 대한 공약 이행 약속이 담겼으며, 예비후보들이 사전에 제출한 정책질의 답변서는 시민 누구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언론과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협의회는 "정책 정보 공개는 '깜깜이 선거'를 막고 정책 중심 선거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필수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더불어민주당 광양시장 경선 예비후보로는 정인화 현 광양시장,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 박성현 전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이충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보 등 4명이 등록돼 경선을 치르고 있다. 이들은 각자 지역 산업 구조 전환, 복지 강화, 도시 경쟁력 제고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김평식 상임대표는 "오늘 서약식은 단순한 형식이 아니라 시민과의 약속을 다시 새기는 자리"라며 "말이 아닌 삶으로 증명하는 정치, 약속을 지키는 정치가 광양에서 시작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정책은 종이에 머무는 글이 아니라 시민의 삶 속에서 완성되는 것인 만큼 후보자들이 끝까지 책임 있게 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 상임대표는 또 "광양시민단체협의회는 시민의 눈과 마음으로 후보자들의 정책과 실천을 끝까지 지켜볼 것"이라며 "시민이 알고 선택하는 선거가 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민단체협의회는 광양YMCA, 광양환경운동연합, 광양YWCA, 광양참여연대로 구성돼 있으며, 올해부터 2년간 광양참여연대가 상임대표 단체를 맡아 협의회를 이끌고 있다.​ 

chadol9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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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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