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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in인천] SSG-KIA 개막 경기 2만3000장 매진...SSG 4년 연속 개막전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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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G가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KIA와 2026시즌 개막전을 열고 입장권 2만3000장을 모두 매진시켰다.
  • 예매 취소 마감 오전 10시를 기해 판매됐으며 4년 연속 홈 개막전 매진을 달성했다.
  • 지난 시즌 128만 관중 최다 기록 세운 SSG가 흥행 기대감을 높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인천=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프로야구 2026시즌 개막전이 매진됐다. 

SSG는 28일 오후 2시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KIA와의 2026시즌 개막전 입장권 2만3000장이 모두 판매됐다고 밝혔다.

[인천=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지난해 3월 22일 만원 관중이 들어찬 인천 SSG랜더스필드 전경. [사진 = SSG랜더스] 2026.03.28 football1229@newspim.com

이날 예매 취소 마감 시한인 오전 10시를 기해 입장권이 모두 판매됐다.

SSG는 2023시즌 KIA, 2024시즌 롯데 자이언츠, 2025시즌 두산 베어스와의 개막전에 이어 이날도 2만3000장을 모두 판매하며 4년 연속 홈 개막전 매진을 달성했다.

SSG는 지난 시즌 인천 연고 구단 최초 3년 연속 100만 관중을 기록했으며, 최종 누적 관중 128만1093명으로 구단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 이어 2026시즌도 개막전 매진으로 흥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이날 개막전 시구는 신세계그룹 총괄셰프인 손종원 셰프가 맡는다. SSG는 미치 화이트를, KIA는 제임스 네일을 선발로 예고했다. 

football122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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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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