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 팽성읍 한 제조공장서 50대 남성 근로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0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오전 7시 21분께 평택시 팽성읍 소재 한 제조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A씨가 선반 사이에 끼이면서 발생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A씨를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으나,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며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여부도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