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경국립대가 31일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의 장애인 기업가 역량강화센터 운영 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
- 대학은 2026년부터 5년간 총 25억 원을 지원받아 예비창업자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으로 장애인 창업 생태계를 조성한다.
- AI 바리스타 로봇 카페, AI 이커머스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미래 유망 분야 교육으로 혁신적 장애인 창업가를 양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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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한경국립대학교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장애인 기업가 역량강화센터' 운영 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의 우수 인프라를 활용해 장애인 예비창업자부터 초기·성장 단계 기업가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한경국립대는 2026년부터 5년간 총 25억 원의 지원금을 확보해 장애인 창업 생태계를 본격적으로 조성한다.
주요 사업은 예비창업자를 위한 5개 특화교육과 기존 창업자를 위한 2개 교육, 맞춤형 컨설팅등이다.
특히 AI 기반 바리스타 로봇 상생 카페, AI 이커머스, AI 스마트팜 팩토리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한 미래 유망 분야 교육을 통해 혁신적인 장애인 창업가를 양성할 계획이다.
또한 이미 창업한 장애인 기업에는 경영·재무 등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과 AI 경영혁신 교육도 제공한다.
김찬기 총장은 "우리 대학은 장애인 특성화 대학으로서 그동안 장애인의 고등교육과 취·창업을 선도해 왔다"며 "앞으로 교육과 취업을 넘어 장애인 창업 사관학교로서 장애인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며 성장할 수 있는 포용적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경국립대는 장애인 고용과 창업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 중이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