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민의힘 부산시당 공천위가 30일 광역의원 18개 선거구 단수후보를 확정했다.
- 현직 의원과 청년·여성 인재를 다수 발탁하며 폭넓은 공천 기조를 유지했다.
- 남은 지역은 민심과 경쟁력을 검토해 경선 또는 단수후보로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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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국민의힘 부산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30일 제7차 공천관리위원회를 열고 광역의원 18개 선거구의 단수후보를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시당은 현직 의원뿐 아니라 청년·여성 인재를 다수 발탁하며 폭넓은 공천 기조를 유지했다.

선거구별로는 ▲영도구 제2선거구(양준모)▲서구 제1선거구(송상조)▲동구 제2선거구 (김재현)▲부산진구 제3선거구(김재운), 제4선거구(배영숙)▲동래구 제1선거구(김동하), 제3선거구(서국보)▲북구 제2선거구(김효정)다.
또 ▲해운대구 제3선거구(김태효), 제4선거구(강무길)▲사하구 제1선거구(윤지영), 제3선거구(채창섭)▲금정구 제2선거구(이준호)▲강서구 제1선거구(이종환), 제2선거구(송현준)▲사상구 제2선거구 서경태▲기장군 제1선거구(박종철), 제2선거구(맹승자)로 결정됐다.
부산시당 관계자는 "남은 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지역은 지역 민심과 경쟁력을 종합 검토해 경선 또는 단수후보로 확정할 예정"이라며 "공천 과정의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