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읍민 화합대축전 현장 방문도
민주, 지선 첫 단수공천으로 강원지사 후보 우상호 발표하며 총력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원을 찾아 민생 행보를 이어간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강원 철원군 철원새마을금고 본점 대회의실에서 민생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연다.

이어 정 대표는 철원읍 승격 제95주년 기념 '철원읍민 화합대축전' 현장을 찾아 지역 주민들과 인사를 나눈다.
앞서 민주당은 6·3 지방선거와 관련해 첫 단수 공천으로 강원지사 후보에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을 확정한 바 있다.
정 대표는 이날 비교적 약세 지역으로 분류되는 강원 지역을 찾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민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보인다.
se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