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사회 법원·검찰

속보

더보기

[로펌이슈] 화우, 국제조세전략센터 출범 기념 세미나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법무법인 화우가 1일 국제조세전략센터 세미나 개최를 밝혔다.
  • 10일 기업 대상 국제조세 리스크 대응 방안을 공개한다.
  • 글로벌최저한세 등 환경 변화에 세무조사 전략을 공유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글로벌 조세 리스크 대응 전략 제시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법무법인 화우가 국제조세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 공유에 나선다.

화우는 오는 10일 '국제조세전략센터' 출범을 기념하는 세미나를 열고, 기업 대상 국제조세 리스크 대응 방안을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최저한세 도입, 해외신탁 신고 의무화, 이전가격 규제 강화 등 국제조세 환경이 급변하는 가운데 기업들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 법무 및 재무·세무 실무진을 대상으로 세무조사 대응, 최신 판례 분석, 실무 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자료=화우]

행사는 제20대 국세청장을 지낸 김덕중 화우 고문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총 4개 세션과 질의응답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부산지방국세청장을 역임한 이동신 고문이 국제조세 세무조사 대응 매뉴얼을 주제로 발표한다. 국제조세 분야 전문가인 그는 기업이 세무조사에 대응할 때 유의해야 할 핵심 사항과 단계별 전략을 실무 중심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필라2(Pillar 2)'에 따라 도입된 글로벌최저한세 신고 실무가 다뤄진다. 오는 6월 첫 신고를 앞두고 기업들이 준비해야 할 사항을 과세당국 관점에서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류성현 국제조세전략센터장이 미등록 특허사용료 관련 대법원 판례를 분석하고, 이를 반영한 계약서 작성 전략을 제시한다. 이어 마지막 세션에서는 박영웅 파트너변호사가 해외 채권 회수 및 대손 처리와 관련된 실무 사례를 공유한다.

올해 1월 출범한 국제조세전략센터는 국제조세 리스크의 사전 진단부터 자문, 분쟁 대응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됐다. 센터는 국제조세 자문과 조세쟁송, 세무조사 대응, 크로스보더 투자 및 인수합병(M&A) 관련 조세 전략, 해외 자산 이전·승계 자문 등 다양한 분야를 수행한다.

이명수 대표변호사는 "국제조세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기업의 선제적인 대응 역량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국제조세전략센터 출범을 계기로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함과 동시에, 이번 세미나를 통해 기업들이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대응 전략과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abc123@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힘 지지율 15% 창당 이래 최저[NBS]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역대 최고치인 69%를 다시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0∼22일 만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 비율은 직전 조사인 2주 전과 같은 69%로 집계됐다. [성남=뉴스핌] 정일구 기자 =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인도와 베트남을 국빈 방문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9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2026.04.19 mironj19@newspim.com 격주 단위로 발표되는 해당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 지지율은 3월 4주 이후 3연속 동률이다. 부정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1%포인트(p) 하락한 21%로 나타났다. '모른다'거나 응답하지 않은 비율은 9%였다. 정당별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은 1%p 오른 48%, 국민의힘은 3%p 떨어진 15%를 각각 기록했다. 양당 격차는 33%로 벌어졌다. 이로써 국민의힘은 2020년 9월 창당한 이래 역대 최저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개혁신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이 모두 2%를 기록했고,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모른다'고 답하거나 무응답한 비율은 29%였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17.7%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4-23 12:15
사진
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