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국민의힘 경기 안성시장 예비후보 5인(천동현·안정열·박명수·김진원·김장연)이 안성시당원협의회 사무소에서 '공정경선 실천 서약식'을 열고 공정한 경선과 결과 승복, 본선 승리를 위한 원팀 결의를 다짐했다.

1일 이들 후보 측에 따르면 서약 내용은 허위사실 유포 및 후보 비방 금지, 경선 결과 절대 승복, 탈락 후보의 해당 행위 금지, 최종 후보 중심의 공동 선거대책본부 참여 및 지지 활동이다.
후보들은 "투명한 경선과 깨끗한 승복으로 안성의 자존심과 행정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한목소리로 밝혔다.
이 서약은 경선 과정의 과열과 갈등을 방지하고 본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서약서는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국민의힘은 4월 초순 경선을 통해 최종 후보를 확정하고 모든 예비후보가 참여하는 통합 선거대책본부를 구성해 본선에 돌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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