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격투기] UFC와 트립닷컴 그룹 파트너십, 중화권 UFC 대회 여행패키지 제공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UFC가 트립닷컴 그룹과 01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 중화권 UFC 대회 티켓과 항공·숙박 패키지를 한 번에 제공한다.
  • 5월 28~30일 마카오 파이트 위크 패키지를 16일부터 판매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세계 최고의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와 글로벌 원스톱 여행 플랫폼 선도 기업 트립닷컴 그룹(Trip.com Group)이 협업에 나선다.

UFC와 트립닷컴 그룹이 중화권에서 열리는 UFC 대회의 티켓, 항공권, 숙박 및 기타 관광 명소 패키지를 한 번에 예약할 수 있도록 하는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트립닷컴 그룹은 호텔 예약, 항공권 예약, 렌터카, 관광 명소 티켓, 휴가 패키지 등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여행 기업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35개 언어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트립닷컴은 전 세계 수백만 고객에게 최고의 여행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연중무휴 24시간 세계 최고 수준의 고객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2026년까지 아시아 지역 UFC의 공식 온라인 여행 패키지 제공업체로 활동하게 된다.

케빈 장 UFC 전무 이사 겸 아시아 총괄 책임자는 "트립닷컴을 아시아 지역 최초의 UFC 온라인 여행 패키지 제공업체로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세계 최고의 여행 서비스 제공업체인 트립닷컴 그룹은 고객들의 여정을 효율적으로 배치하고, 우리 선수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을 선사하며, 전 세계 더 많은 팬들이 중화권에서 UFC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순보 트립닷컴 그룹 최고 마케팅 책임자(CMO)는 "UFC는 전 세계에 놀라운 팬 커뮤니티를 보유하고 있으며, 우리는 그 열정을 잊을 수 없는 여행 및 이벤트 경험으로 전환하는 데 일조하게 되어 기쁘다"며 "숙박과 티켓을 원활하게 통합된 여정으로 제공함으로써, 아시아 전역의 팬들을 경기의 중심지로 직접 안내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마카오와 향후 중화권에서 열리는 UFC 행사에 팬들을 환영하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우리는 모든 순간을 잊지 못할 추억으로 만들어주는 완벽한 여행 제공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됐다"고 강조했다.

트립닷컴 그룹은 5월 30일 'UFC 파이트 나이트: 송야동 vs 피게레도'를 마지막으로 3일 연속으로 대회가 펼쳐지는 UFC 마카오 대회의 파이트 위크를 맞아 맞춤형 여행 패키지를 선보이며 이번 파트너십의 문을 연다. 아시아 태평양 전역의 유망한 MMA 선수들에게 UFC 진출의 직접적인 기회를 제공하는 승자 진출 토너먼트인 'ROAD TO UFC'는 5월 28일과 5월 29일, 이틀간의 대회로 시즌 5를 시작한다.

트립닷컴 그룹은 오는 16일 목요일 오전 11시부터 티켓과 숙박이 포함된 여행 패키지를 판매할 예정이다. 팬들은 트립닷컴(Trip.com) 또는 씨트립닷컴(Ctrip.com)을 방문해 마카오에서 펼쳐지는 UFC 파이트 위크의 모든 경험을 만끽할 수 있는 패키지를 선점할 수 있다.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인터넷은행 신용대출 빗장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일제히 신용대출 조이기에 나섰다. 금융당국의 신용대출 관리 강화 주문에 따라 시중은행에 이어 인터넷은행까지 나선 모습이다. [이미지=뉴스핌DB] 16일 카카오뱅크는 오는 22일부터 마이너스 통장 대출 한도를 최대 1억원으로 축소한다고 밝혔다. 약정액 5000만원 이상인 마이너스 통장의 대출을 연장할 때도 최근 6개월간 한도 사용률이 20% 이하인 경우 그 한도를 최대 20%까지 감액키로 했다. 케이뱅크는 이날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신규 마이너스 통장 개설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고액 연봉자에 대한 신규 신용대출 한도도 축소할 예정이다. 토스뱅크는 신용대출 최대 한도를 기존 3억원에서 1억원으로 낮추고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5000만원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마이너스통장을 5000만원까지 이용 중인 고객은 추가 신용대출을 최대 5000만원까지만 받을 수 있게 된다. 적용시기는 조율 중이다. 한편 시중은행은 지난주 신용대출 규제 방안을 잇따라 내놓은 바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마이너스 통장 신규 개설 한도를 5000만원, 이를 포함한 신용대출 신규 한도는 1억원으로 제한한다. 하나은행은 지난 12일부터 고액 연봉자 대상 신규 신용대출 한도를 1억원까지로 축소했고 우리은행도 같은날 비대면 신용대출 갈아타기 상품 접수를 중단했다. 신한은행은 비대면 신용 대출 하루 한도를 정해서 운영하고 있다. romeok@newspim.com 2026-06-16 11:01
사진
김명수 前 합참의장 영장 기각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기각됐다. 반면 함께 영장이 청구된 전직 합참 수뇌부 3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부동식 서울중앙지법 내란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를 받는 김 전 의장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열고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기각됐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전경. [사진=뉴스핌DB] 반면, 이재식 전 합참 전비태세검열차장, 정진팔 전 합참 차장, 김흥준 전 육군본부 정책실장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부동식 부장판사는 김 전 의장에 대해 "주된 범죄 혐의에 대해 다툼의 여지가 있어 방어권 보장의 필요가 있다"며 "도망·증거인멸 염려가 없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피의자에 대해선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고 판단했다.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9일 12·3 비상계엄 당시 합참 지휘통제실에서 내란 상황을 파악하고도 제지하지 않고, 계엄사령부를 함께 구성해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김 전 의장 등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들은 모두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전 의장은 비상계엄 선포 이후 군 작전 지휘권을 가진 합참의장으로서 국회 병력 투입 등을 제지하지 않고, 계엄 상황을 지원하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종합특검은 김 전 의장이 계엄 선포 직후 특수전사령부와 수도방위사령부 등에 '계엄사무를 우선하라'는 취지의 단편명령을 내림으로써 계엄에 관여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단편명령은 부대 행동 지침 등을 담은 간략한 작전명령이다. 종합특검은 합참 참모들이 계엄의 절차적 문제와 국회 병력 투입의 위법 소지를 제기했음에도 김 전 의장 등이 이를 제지하거나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에게 병력 철수를 건의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김 전 의장 측은 혐의를 부인하는 입장이다. 김 전 의장 측 변호인단은 지난 1일 "국회로 출동한 병력은 김 전 의장의 상관인 국방부 장관의 지휘를 받고 있어 당시 김 전 의장은 작전지휘권을 행사할 수 없는 상태였다"고 밝힌 바 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6 07:5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