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교육청이 02일 학생 주도 배움중심 수업문화 정착을 위해 '학생 질문 중심 탐구 수업 강화'를 첫 과제로 제시했다.
- 시교육청은 03일 초등 교사 대상 연수를 실시해 탐구 수업 설계 및 실행 역량 강화에 나선다.
-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활성화와 교사 교육과정 실천 프로젝트 등 다양한 정책 과제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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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2일 학생 주도 배움중심 수업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교실 수업 혁신 지원에 나선 가운데 첫 번째 과제로 '학생 질문 중심 탐구 수업 강화'를 제시했다.
'학생 질문 중심 탐구 수업 강화'는 학생 주도성을 함양하고, 질문과 탐구가 일상화된 수업으로 깊이 있는 학습을 실천하기 위한 정책이다.
시교육청은 탐구 수업 설계·운영 지원과 함께 교사의 자율적 수업 성찰과 나눔 확산을 통해 수업 역량 강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학생 질문 중심 탐구 수업 강화'를 위해 오는 3일 초등 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깊이 있는 학습을 위한 탐구하는 수업' 도움자료 활용 연수를 실시한다.
연수는 지난 2월 말 학교 현장에 배부된 탐구 수업 도움자료의 이해를 높이고, 학생 질문을 기반으로 한 탐구 수업 설계 및 실행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도움자료 개발에 참여한 교사가 직접 강사로 참여해 실제 수업 사례를 중심으로 학생 질문을 이끌어내는 전략과 탐구하는 수업에 대한 현장 밀착형 연수로 운영한다.
이 외에도 시교육청은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활성화 ▲부산교대부설초와 연계한 '수업이 내일이다' 워크숍 ▲교사 교육과정 실천 프로젝트 운영 등 다양한 정책 과제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학생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는 학생 주도 수업이야말로 미래 교육의 핵심"이라며 "질문과 탐구가 일상화된 수업 문화가 학교 현장에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