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성홍 광주민주진보시민교육감 단일후보가 02일 전남도교육청에서 출마 선언했다.
- 등급 없는 무등교육 실현과 통합 자원 아이들 투자 강조했다.
- 권역별 미래학교 등 5대 혁신 공약 제시하며 교육특별시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정성홍 광주민주진보시민교육감 단일후보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통합교육 비전을 내놨다.
정 후보는 2일 전남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등급 없는 무등교육을 실현하는 행복한 교실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 후보는 "전남광주 통합의 가장 큰 수혜자는 우리 아이들이어야 한다"며 "통합으로 발생하는 모든 기회와 자원을 아이들의 현재와 미래에 집중 투자하겠다"고 강조했다.
5대 혁신 공약으로 ▲권역별 세계적 미래학교 설립▲교육 일자리 연계 시스템 구축▲지역 격차 없는 교육 실현 ▲교사 중심 교육 혁신▲통합 기반 교육대전환 등을 제시했다.
정 후보는 "세계가 배우러 오는 교육도시, 지역에서 꿈을 실현하는 청년, 교육격차 없는 사회, 교사와 함께 변화하는 교육을 실현하겠다"고 했다.
끝으로 "교육이 지역을 살리는 '500만 교육특별시 전남광주'를 만들겠다"며 "통합의 이름을 아이들의 미래로 완성하겠다"고 약속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