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뉴스핌] 정종일 기자 =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는 2일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송파IC 인근에서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나무심기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친환경 정책에 발맞춰 고속도로 주변 녹지 확대와 경관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본부 직원 30명이 참여 해 봄철 개화가 빠른 개나리와 조팝나무 등 800여주를 식재해 고속도로 이용객들에게 계절을 체감할 수 있는 도로경관을 조성했다.
도공 서울경기본부 관계자는 "식목행사를 통해 자연과 공존하는 도로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녹지 확대와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ESG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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