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성 김성윤과 이재현이 4일 KT전 도중 부상으로 교체됐다.
- 김성윤은 2회말 왼쪽 옆구리 통증으로, 이재현은 3회말 햄스트링 이상으로 나왔다.
- 두 선수 병원 검진 예정이며 김성윤 상승세에 제동 걸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주전 야수 2명이 부상으로 경기 도중 교체됐다.
삼성 외야수 김성윤과 내야수 이재현은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KT 위즈와의 원정경기 도중 각각 2회말, 3회말에 교체됐다.

이날 우익수, 2번타자로 선발 출전한 김성윤은 3-3으로 맞선 2회말 1사 1, 2루 상황에서 갑자기 통증을 호소했다. 트레이너가 그라운드에서 김성윤의 상태를 점검했으나 결국 함성윤과 교대됐다.

이후 3회말에는 유격수, 7번타자로 나선 이재현이 이닝 시작과 함께 이해승과 교체됐다.
삼성 관계자는 "김성윤은 왼쪽 옆구리 불편이 확인됐다. 이재현은 오른쪽 햄스트링 이상으로 교체했다"며 "두 선수 모두 병원 검진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성윤은 6경기 타율 0.400, 10안타 6타점 6득점으로 상승세를 달리고 있었으나, 이날 교체되며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 이재현은 6경기 타율 0.105, 2안타 3타점 4득점으로 기대에 못 미치던 중 부상 악재까지 맞게 됐다.
football122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