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AI상보] 홈런포 3방 NC, KIA 6-0으로 꺾고 5연승 질주...SSG와 공동 선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NC 다이노스가 4일 KIA를 6-0으로 제압했다.
  • 홈런 3방과 테일러 데뷔 첫 승으로 5연승 질주했다.
  • SSG와 공동 선두 오르며 KIA는 4연패 최하위 처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테일러 5이닝 무실점
KIA는 4연패로 최하위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홈런 3방을 앞세워 KIA 타이거즈를 완파하고 5연승을 질주했다.

NC는 4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서 KIA를 6-0으로 제압했다. NC는 6승 1패를 기록하며 같은 날 롯데 자이언츠를 이긴 SSG랜더스와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 KIA는 4연패에 빠지며 10개 팀 중 최하위에 머물렀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NC 테일러가 지난달 29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전에서 투구하고 있다. [사진=NC 다이노스] 2026.04.04 football1229@newspim.com

NC가 초반부터 흐름을 잡았다. 1회초 선두타자 김주원이 KIA 선발 이의리를 상대로 좌월 솔로포를 터뜨리며 기선을 제압했다. 이어 2사 주자 1, 3루 기회에서 이의리의 폭투로 NC는 2-0으로 앞서갔다.

NC는 2회 신인 신재인이 좌월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점수 차를 벌렸다. 이어 4회에는 박민우의 출루와 도루로 만든 1사 2루 찬스에서 박건우의 적시타가 나오며 4-0까지 달아났다.

NC의 공격은 멈추지 않았다. 6회초 맷 데이비슨이 좌월 솔로 홈런으로 1점을 더 추가했다. 7회에는 2사 만루에서 박민우가 밀어내기 볼넷을 얻어내며 6-0까지 격차를 벌렸다. 이후 NC는 KIA에게 한 점도 허용하지 않으며 승리했다.

NC 선발 커티스 테일러는 5이닝 동안 3피안타 5볼넷으로 다소 흔들렸지만, 위기괸리능력을 과시하며 실점을 허용하지 않고 KBO 데뷔 첫 승을 따냈다.

이후 6회에는 배재환이 1아웃을 잡았지만 1피안타 1볼넷으로 흔들렸다. 하지만 임지민이 남은 아웃카운트 2개를 5구 만에 정리하며 실점하지 않았다. 신영우, 이준혁, 목지훈 등 불펜진이 1이닝 무실점 릴레이를 펼치며 영봉승을 완성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NC 박민우가 지난 2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경기에서 롯데를 상대로 안타를 친 후 출루하고 있다. [사진=NC 다이노스] 2026.04.04 football1229@newspim.com

타선에서는 김주원, 신재인, 데이비슨이 각각 홈런을 터뜨리며 장타력을 과시했다. 박민우는 멀티히트와 함께 2볼넷을 더해 4출루로 공격의 중심 역할을 했다.

반면 KIA는 여러 차례 득점권 기회를 잡고도 결정타가 나오지 않으며 무득점에 그쳤다. 선발 이의리는 제구 난조 속에 2.2이닝 3실점으로 조기 강판됐다. 오히려 두 번째 투수 황동하가 3.1이닝(2실점)을 던지며 더 긴 이닝을 소화했다. 타선에서는 김호령이 홀로 멀티히트를 치며 분전했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민주,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략공천위원회가 27일 회의를 열고 오는 6월 3일 실시 예정인 경기 지역 재보궐선거 국회의원 후보 3명에 대한 전략공천을 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 중 한 명으로 재보궐선거 출마를 희망했던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공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광재 전 민주당 의원. [사진=뉴스핌 DB]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경기 하남갑에 이광재 전 강원지사, 경기 평택을에 김용남 전 의원, 경기 안산갑에 김남국 전 의원을 각각 공천했다"고 밝혔다. 강 대변인은 "지난 총선 초박빙 승부처였던 핵심 경합지 하남갑에는 당이 어려울 때마다 선당후사를 실천한 이광재 후보를 배치했다"며 "이 후보는 3선 국회의원과 광역단체장을 지낸 중량감 있는 정치인으로 GTX 연장 등 굵직한 지역 사업을 중앙과 직결해 속도감있게 해결할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이어 "보수 텃밭에서도 승리한 경험과 수도권 현안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두루 갖춘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라고 덧붙였다. 김용남 전 의원 [사진=뉴스핌 DB} 평택을에 대해서는 "보수 성향이 짙은 지역인 만큼 합리적이고 개혁적 보수의 대표 인사인 김용남 전 의원을 공천했다"고 밝혔다. 강 대변인은 "김용남 후보는 지난 대선 과정에서 우리 진영의 외연 확장과 승리에 지대한 기여를 한 바 있다"며 "진영을 뛰어넘는 폭넓은 지지 기반으로 험지에서도 승리할 수 있는 높은 본선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안산갑에는 김남국 전 의원을 전략공천했다. 강 대변인은 "김남국 후보는 최근까지 대통령 비서실 국민디지털소통관으로 근무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가장 깊이 이해하고 국민들과 소통해왔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과거 안산 지역구에서 국회의원을 역임하며 다져온 탄탄한 조직력과 높은 현안 이해도를 바탕으로 즉시 실전에 투입돼 우리 당의 승리를 이끌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남국 전 민주당 의원 [사진=뉴스핌 DB] 경기 지역 출마를 준비했던 김용 전 부원장은 경기를 포함해 이번 재보선에서 공천하지 않기로 최종 확정했다.  조승래 사무총장은 "김용은 검찰 조작기소의 피해자이고 당과 대통령을 도운 여러 기여가 있다는 점에 대해 당 안팎 많은 분들이 기회를 줘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다"며 "그러나 당은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 판단해서 공천하지 않는 게 적절하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용에 대해서 다른 지역 공천 검토도 어렵다"고 덧붙였다.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사진=뉴스핌 DB] 이연희 전략공천관리위원회 간사는 "오늘 제가 김용을 만나 뵙고 전후사정을 잘 설명했고 선당후사 차원에서 큰 결단을 내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 사무총장은 하정우 청와대 AI수석의 입당 및 출마 문제에 대해 "제가 만났고 어제 정청래 대표가 만나서 출마에 대한 마지막 대화를 나눴다"며 "듣기로는 출마할 것으로 안다. 그렇게 되면 입당 절차와 공천 절차를 추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kimsh@newspim.com 2026-04-27 18:26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62.2%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62.2%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이날 공개한 4월 4주차 주간동향을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62.2%로 지난주보다 3.3%포인트(p) 하락했다. 직전 조사인 4월 3주차에서 65.5%로 취임 후 최고치를 경신한 뒤 하락했다. 부정평가는 33.4%로 3.4%p 상승했다. '잘 모름' 응답은 4.4%였다. 리얼미터 측은 "인도-베트남 정상회담 성과와 코스피 최고치 경신이라는 긍정적 신호에도 불구하고, 중동전쟁 여파로 이어진 고유가·고물가로 민생 부담이 커지면서 지지율은 하락 조정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청와대에서 열린 규제합리화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4.15 photo@newspim.com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0.8%p 상승한 51.3%, 국민의힘이 0.7%p 하락한 30.7%를 기록했다. 양당 격차는 전주 19.1%포인트에서 20.6%포인트로 늘었다. 이어 개혁신당 3.6%,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1.3% 순이었다. 기타 정당은 3.3%, 무당층은 7.2%였다. 리얼미터 측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전국 현장을 찾는 민생 행보를 이어가며 당의 결집력을 강화하면서 민주당 지지율 상승세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국민의힘 지지율 하락에는 "장동혁 대표의 방미 성과를 둘러싼 외교 논란과 지방선거 당내 공천 갈등이 겹쳐 지지율 하락세를 보였다"고 판단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진행됐으며,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는 20~24일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9명을 대상으로,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응답률은 5.4%다.  정당 지지도 조사는 23~24일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6명을 대상으로,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응답률은 4.3%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4-27 09:3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