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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상보] KT, 삼성 2-0으로 꺾고 2연패 탈출...'좌타자 9명 상대' 보쉴리 6이닝 무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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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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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위즈가 5일 보쉴리 호투로 삼성을 2-0 제압했다.
  • 2회 오윤석 적시타, 3회 힐리어드 희생플라이로 2점 선취했다.
  • 불펜이 무실점 지켜내며 삼성 4연승을 끊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좌타자 9명 선발 출전 45년 프로야구 역사상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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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KT 위즈가 선발 케일럽 보쉴리의 호투를 앞세워 삼성 라이온즈의 4연승 행진을 멈춰 세웠다.

KT는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삼성을 2-0으로 제압했다. KT는 2연패에서 벗어나며 시즌 6승째를 수확했고, 삼성의 4연승 흐름은 끊겼다.

[서울=뉴스핌] KT의 외국인 투수 보쉴리. [사진 = KT 위즈] 2026.03.31 wcn05002@newspim.com

이날 경기는 팽팽한 투수전이었다. KT 선발 보쉴리와 삼성 선발 잭 오러클린이 나란히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가며 쉽게 점수를 내주지 않았다.

KT는 2회말 먼저 균형을 깼다. 선두타자 샘 힐리어드가 안타로 출루한 뒤 장성우의 진루타로 2사 2루 기회를 만들었다. 이어 오윤석이 좌익선상 적시 2루타를 터뜨리며 1-0으로 앞서갔다.

KT는 곧바로 추가점도 뽑았다. 3회말 최원준의 볼넷과 김현수의 안타, 안현민의 볼넷으로 만든 1사 만루에서 힐리어드가 희생플라이를 기록하며 2-0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힐리어드의 희생플라이가 이날 경기의 마지막 득점이었다. KT 타선은 3회 이후 오러클린과 삼성 계투진에 막혀 점수를 뽑지 못했다.

대신 KT 투수진이 단 한 점도 허용하지 않으며 경기를 지켰다. 보쉴리는 3회부터 5회까지 주자를 내보내면서도 실점 없이 버텼다. 특히 6회초 무사 1, 2루 위기에서는 디아즈를 뜬공으로 잡은 뒤 최형우를 병살타로 처리하며 실점을 막았다.

이날 보쉴리는 6이닝 동안 92개의 공을 던지며 5피안타 2사사구 2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2승째를 챙겼다.

이날 삼성은 부상 악재가 겹쳐 좌타자로만 타선을 구성했다. KBO에 좌타자로 등록된 선수만으로 선발 타순을 구성한 팀은 박진만 감독의 삼성이 프로야구 45년 역사상 처음이다. 하지만, 우완 투수인 보쉴리는 불리한 상성 속에서도 퀄리티스타트(QS·6이닝 이상 3자책 이하)를 기록하는 위력을 과시했다.

불펜도 안정적이었다. 7회 김민수, 8회 한승혁, 9회 박영현이 차례로 등판해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박영현은 시즌 3세이브째를 올렸다.

[수원=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KT 오윤석이 지난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에서 키움을 상대로 타격하고 있다. [사진=KT 위즈] 2026.03.24 football1229@newspim.com

타선에서는 오윤석과 힐리어드가 각각 1타점을 기록해 승리를 이끌었다. 김현수는 멀티히트로 제 몫을 다했고, 최원준과 안현민이 각각 두 차례, 세 차례 출루하며 기회를 만들었다.

삼성은 선발 오러클린이 6이닝 2실점으로 QS를 기록했지만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했다.

football122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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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즌·오아 첫 도전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에 즌(zn)과 오아(OHAH)가 본선 무대를 펼친다. '히든 스테이지' 운영사무국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총 20팀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31일 뉴스핌의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통해 즌은 '꼭 작별 인사인 것처럼'을, 오아는 '빛날 테니까'를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즌(zn, 위)과 오아(OHAH, 아래). 2026.07.30 alice09@newspim.com 먼저 오아는 '히든 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어릴 때부터 음악을 통해 많은 용기와 긍정 에너지를 선물 받아왔다. 이제는 저 역시 누군가에게 그런 마음을 전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음악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히든 스테이지'는 제 음악과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줄 수 있는 기회라고 느껴 지원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오아가 선보인 '빛날 테니까'는 현실의 차가움과 불확실성 속에서도 스스로를 믿고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는 "빛을 잃은 것 같은 순간조차 결국 더 강하게 반짝이기 위한 과정임을 노래하며, 청춘의 불안과 희망을 동시에 담아낸 곡"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 곡은 제가 세상에 보내는 응원이자, 지금을 견디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약속"이라고 소개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오아. 2026.07.30 alice09@newspim.com 오아는 '히든 스테이지'를 통해 강렬한 포부를 던졌다. 그는 "열정과 꿈, 그리고 자유의 상징인 록페스티벌 무대에 섭외 0순위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또 "그리고 삶을 마무리하는 날까지 힘이 닿는 한 계속 무대에 서서 노래하고 싶다"라며 "제가 가진 긍정적인 에너지를 음악에 담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제 노래를 듣는 순간만큼은 마음껏 웃고 행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즌은 이번 오디션을 통해 첫 도전에 나섰다. 즈은은 "대학 재학 내내 졸업 후 취업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막상 졸업하고 나니, 앞으로 제 음악을 할 기회가 없을 수도 있단 생각에 슬퍼졌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간 입밖으로 말해왔던 내 목표는 어쩌면 실패를 두려워하는 방어적인 마음에 말했던 진짜 제 목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더 늦기 전에 도전해보고 싶어졌고, '히든 스테이지'는 제 첫 도전"이라고 강조했다. 즌은 본선에서 자작곡 '꼭 작별 인사인 것처럼'을 선곡했으며, 이 곡은 그의 첫 자작곡이기도 하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즌. 2026.07.30 alice09@newspim.com 즌은 "이 곡을 쓸 당시 유독 사람이 어려웠던 20대 초반이었다. '사랑해'라는 말이 꼭 작별 인사라도 되는 듯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다 나를 떠나는 것 같았다. 이 곡은 혼자 남겨진 채 중얼거리는 혼잣말 같은 노래"라고 설명했다. 다채로운 장르를 선보이고 있는 '히든 스테이지'의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 김나라, 박희수, 혼즈, 변미리, 오아, 신직선, 도이주, 마린, 채수빈, 박지은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활동명 정점)·최혁준(심각한 개구리), 윤준, 윤태경, 정다운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 블낫블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와 채비가 참가한다. 이 중 신직선은 제2회 본선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이며, 혼성팀 채비 역시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히든 스테이지'의 마지막 영상은 오는 8월 28일 업로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alice09@newspim.com 2026-07-3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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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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