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진트래블이 6일 100% 출발 확정 상품 기획전을 선보였다.
- 최소 인원 미달 취소 리스크를 제거해 일본부터 유럽 미주 노선을 구성했다.
- 베스트셀러 일정 기반으로 안정적 여행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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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한진트래블이 예약과 동시에 출발이 확정되는 '100% 출발 확정 상품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패키지 여행 시 발생할 수 있는 '최소 인원 미달로 인한 행사 취소' 리스크를 제거해 소비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 상품은 일본 단거리 노선부터 유럽과 미주 등 장거리 노선까지 기존 고객 선호도가 검증된 일정들로 구성됐다.

단거리 노선 중에서는 아시아나항공 전세기를 이용하는 일본 도야마 알펜루트 상품이 포함됐다. 해발 3,000m급 산악 지형을 관통하는 다테야마 구로베 알펜루트를 비롯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시라카와고, 일본 3대 정원인 겐로쿠엔 등을 방문하는 일정이다. 특히 해당 전세기 상품은 유류할증료가 부과되지 않아 이용객의 비용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장거리 노선은 미동부와 캐나다(나이아가라 폭포), 스위스(마테호른), 튀르키예 등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라인업을 갖췄다. 또한 한진트래블이 강점을 보여온 유럽 전세기 시리즈인 이탈리아 돌로미티, 북유럽 피오르드, 그리스, 코카서스 지역 상품도 출발 확정 명단에 포함됐다. 각 여정은 한진트래블의 베스트셀러 일정을 기반으로 기획되어 여행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한진트래블 관계자는 "최소 인원 미달에 따른 취소 우려 없이 여행을 준비할 수 있도록 예약 즉시 출발이 확정되는 상품들로 기획전을 구성했다"며 "현지 행사 운영의 신뢰도가 검증된 코스를 통해 고객들에게 안정적인 여행 환경을 제공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 상품에 대한 상세 정보는 한진트래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