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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제지, 박물관 뮤지엄 산에서 '일상한솔'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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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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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솔제지가 6일 강원도 원주 뮤지엄 산에서 종이 소재 전시회를 개최했다.
  • 페이퍼갤러리4에서 12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종이의 현재와 미래 가치를 조명한다.
  • 도서·패키지·생활용품 등 실제 적용 사례와 친환경 패키징을 선보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일상 속 종이의 가치 재조명
관람객 종이 체험 기회 제공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한솔제지가 강원도 원주 소재 뮤지엄 산(SAN)에서 자사의 다양한 종이 소재를 활용한 제작물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일상(日常)한솔'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뮤지엄 산 내 종이박물관 '페이퍼갤러리4'에서 진행되며, 올해 12월 20일까지 진행한다. 기존 페이퍼갤러리 1~3에서는 종이의 탄생부터 과거의 종이의 역할을 다루고 있는데, 이번 페이퍼갤러리 4에서 열리는 '일상한솔' 전시회에서는 종이의 현재와 미래에 이르기까지 일상에서 함께 하고 있는 종이의 가치와 가능성을 재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6일 한솔제지는 강원도 원주 소재 뮤지엄 산(SAN)에서 '일상(日常)한솔'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사진=한솔제지]

한솔제지는 자사 종이가 실제 적용된 각종 도서류와 패키지, 생활용품 등이 일상 생활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생생하게 보여주는 한편,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패키징도 함께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종이의 현재 가치뿐만 아니라 미래 활용 가능성까지 관람객들에게 전달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전시회는 관람객들이 전시된 다양한 종이 제품을 직접 만지면서 종이의 질감과 색상 등을 느낄 수 있도록 개방형으로 구성했다. 또 한솔제지의 다양한 종이에 인쇄된 달력을 비치해 관람객이 마음에 드는 것을 직접 골라 가져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솔제지 관계자는 "과거 기록용 중심으로 사용되던 종이가 오늘날에는 식품, 코스메틱, 친환경 패키지와 라벨 등 다양한 일상 제품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기 위해 기획했다"며 "한솔제지의 종이를 사용한 다양한 제품을 직접 경험하면서 종이가 가진 매력과 미래 가능성에 대해서 새롭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AI Q&A]

Q1. '일상(日常)한솔' 전시회는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A1. 전시는 강원도 원주 뮤지엄 산(SAN) 내 종이박물관 '페이퍼갤러리4'에서 열리며, 4월 4일부터 12월 20일까지 진행된다.

Q2. 전시의 핵심 주제와 목적은 무엇인가요?
A2. 일상 속 종이의 가치와 가능성을 재조명하는 것이 핵심으로, 종이의 현재와 미래 활용 모습을 다양한 제작물과 적용 사례를 통해 보여주는 데 목적이 있다.

Q3. 전시에서는 어떤 콘텐츠와 제품들을 볼 수 있나요?
A3. 한솔제지의 종이가 실제 적용된 각종 도서류, 패키지, 생활용품과 함께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패키징 등이 소개되며, 이를 통해 종이 기반 친환경 솔루션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Q4. 관람객 체험 방식에는 어떤 특징이 있나요?
A4. 관람객이 전시된 종이 제품을 직접 만지고 질감과 색상을 느낄 수 있는 개방형 전시로 구성됐고, 한솔제지 종이로 제작된 달력을 비치해 마음에 드는 것을 직접 골라 가져갈 수 있도록 했다.

Q5. 한솔제지가 이번 전시와 함께 강조하는 기업 활동이나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A5. 한솔제지는 종이가 기록용을 넘어 식품·코스메틱·친환경 패키지·라벨 등 다양한 일상 제품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강조하며, 종이를 통해 사회문화 발전에 기여한다는 사명 아래 젊은 작가 지원, 문화예술 행사 후원, 페이퍼 디자인 공모전 '인스퍼 어워드'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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