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효섭 제40대 충북경찰청장이 6일 취임했다.
- 신 청장은 도민 안전 지키기와 기본 원칙 준수를 강조했다.
- 그는 범죄 대응을 위한 전문성 향상과 경청 자세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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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신효섭 제40대 충북경찰청장이 6일 취임했다.
신 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우리 공동체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유지되도록 충북 경찰이 주도적인 역할을 해나가겠다"며 "도민의 일상과 행복을 지키는 일이 곧 경찰의 존재 이유"라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직원들에게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경찰 본연의 임무에 충실해야 하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기본과 원칙'에 따라 공정하게 법을 집행하라"고 당부했다.
이어 "범죄가 날로 지능화되고 복잡해지는 시대에 맞서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자기 계발과 전문성 향상이 필요하다"며 "내부적으로는 동료의 신뢰를 얻고, 외부적으로는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경청과 배려'의 자세를 잊지 말라"고 말했다.
신 청장은 충북 괴산 출신으로 청석고와 충북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경찰 간부후보생(45기)으로 임용됐다.
그는 제천경찰서장, 경남경찰청 수사부장과 전기통신금융사기통합대응단장 등을 지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