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자동차

속보

더보기

BMW 코리아, 4월 한정판 4시리즈 컨버터블' 2종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BMW 코리아가 9일 오후 3시부터 BMW 샵 온라인을 통해 4월 한정 에디션 2종을 출시했다.
  • M440i 컨버터블 미네랄 화이트 에디션은 392마력 엔진으로 시속 100km까지 4.8초에 도달하며 15대 한정 9920만원이다.
  • 420i 컨버터블 아틱 레이스 블루 에디션은 190마력 엔진으로 8.2초 가속 성능을 갖추며 15대 한정 8040만원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4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8040만원~9920만원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BMW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오는 9일 오후 3시부터 BMW 샵 온라인을 통해 4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2종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BMW M440i xDrive 컨버터블 프로 미네랄 화이트 에디션과 BMW 420i 컨버터블 M 스포츠 프로 아틱 레이스 블루 에디션으로 구성되며, 두 모델 모두 BMW 코리아의 온라인 판매 채널인 BMW 샵 온라인을 통해 판매된다.

BMW M440i xDrive 컨버터블 프로 미네랄 화이트 에디션 [사진=BMW 코리아]

BMW M440i xDrive 컨버터블 프로 미네랄 화이트 에디션은 유려한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을 함께 갖춘 BMW M440i xDrive 컨버터블 모델에 특별한 외장색과 한정 사양을 더한 모델이다.

외관에는 우아한 감성의 '미네랄 화이트(Mineral White)' 색상이 적용된다. 여기에 역동적인 디자인의 19인치 BMW 인디비주얼 Y 스포크 바이컬러 휠을 더해 경쾌한 인상을 완성한다. 후면부에서는 섬세하고 선명한 곡선이 매혹적인 레이저 리어라이트와 블랙 하이글로스 리어 디퓨저가 세련된 감각을 부여한다.

실내에는 갈색 계열의 모카 색상 버내스카 가죽이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D컷 M 레더 스티어링 휠이 탄소 섬유 인테리어 트림과 조화를 이뤄 고성능 모델 특유의 스포티한 감각을 강조한다. 또한 크리스털 글라스 소재의 BMW iDrive 컨트롤러와 변속 토글, 시동 버튼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조성한다.

BMW M440i xDrive 컨버터블 프로 미네랄 화이트 에디션에는 더욱 민첩한 가속 반응과 향상된 연료 효율을 선사하는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이 결합된 BMW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다. 최고출력 392마력, 최대토크 55.1kg·m를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4.8초 만에 도달한다.

여기에 주행 상황과 모드에 따라 감쇠력을 조절하는 어댑티브 M 서스펜션과 코너링 성능을 극대화하는 M 스포츠 디퍼렌셜이 장착돼 민첩하고 예리한 움직임을 느낄 수 있다.

BMW M440i xDrive 컨버터블 프로 미네랄 화이트 에디션은 단 15대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9920만원이다(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적용 기준).

BMW 420i 컨버터블 M 스포츠 프로 아틱 레이스 블루 에디션 [사진=BMW 코리아]

BMW 420i 컨버터블 M 스포츠 프로 아틱 레이스 블루 에디션은 오픈 톱 주행의 낭만과 일상 속 실용성을 함께 갖춘 BMW 420i 컨버터블에 감각적인 외장색과 고급 소재를 더한 온라인 전용 한정 모델이다.

차체에는 깊이감이 돋보이는 '아틱 레이스 블루(Arctic Race Blue)' 색상을 적용해 경쾌한 감각을 더한다. 여기에 블랙 하이글로스로 마감된 BMW 키드니 그릴과 19인치 M 더블 스포크 제트블랙 휠, 빨간색 캘리퍼가 적용된 M 스포츠 브레이크가 어우러져 스포티한 인상을 강조한다.

실내에는 아이보리 화이트 색상의 최고급 BMW 인디비주얼 익스텐디드 메리노 가죽을 적용해 화사하고 고급스러운 감각을 선사한다. 여기에 중앙 송풍구 주변에 은은한 조명을 적용한 '일루미네이티드 에어벤트'가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한다.

BMW 420i 컨버터블 M 스포츠 프로 아틱 레이스 블루 에디션에는 최고출력 190마력, 최대토크 31.6kg·m을 발휘하는 BMW 트윈파워 터보 가솔린 엔진이 탑재됐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시간은 8.2초다.

이와 함께 가속 시 추가 동력을 발휘해 반응성을 높이고, 엔진에 부하를 줄여 효율을 개선하는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을 적용했으며, 어댑티브 M 서스펜션을 장착해 주행 상황과 모드를 고려해 서스펜션의 특성이 최적으로 조절된다.

BMW 420i 컨버터블 M 스포츠 프로 아틱 레이스 블루 에디션은 단 15대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8040만원이다(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적용 기준).

 

y2ki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 ▲ ▲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사진=신세계그룹)[mdtoday = 양정의 기자] 신세계그룹이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코리아가 ‘탱크데이’ 이벤트를 진행한 데 대한 책임을 물어 손정현 대표를 즉시 해임했다. 논란이 커지며 정용진 회장이 직접 강한 조치를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회사는 이번 조치를 금일 확정했다고 밝혔다. 함께 행사를 기획하고 주관한 담당 임원도 해임 대상에 포함됐으며, 관련 임직원 전반에 대해서는 징계 절차에 들어갈 계획이다.정용진 회장은 이번 논란과 관련해 책임자와 관계자에게 중징계를 내릴 것을 직접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 회장은 특히 이번 사고가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기념일에 발생한 점을 심각하게 받아들였고, 다시는 이런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그룹이 취할 수 있는 가장 강한 수준의 조치를 주문했다고 한다.신세계그룹은 “정용진 회장은 이번 일을 보고받은 즉시 엄정하고 철저한 내부 조사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사안을 매우 중대하게 보고 대표이사 해임이라는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그룹은 향후 유사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해 업무 프로세스를 재정비하고, 조직 내에서 올바른 역사 인식을 세우는 데도 힘을 쏟겠다는 방침이다. 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가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2026-05-18 22:09
사진
Z폴드8 '300만원 시대' 여나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 스마트폰 평균 판매가격(ASP)이 올해 1분기 전년 대비 2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급증으로 모바일 메모리와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카메라모듈 등 핵심 부품 가격이 급등하면서 제조 원가 부담이 커진 영향이다. 오는 7월 공개 예정인 갤럭시 Z폴드8·Z플립8 역시 가격 인상 압력이 거세 새 폴더블폰은 300만원 시대에 진입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8일 삼성전자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스마트폰 평균 판매가격은 지난해 연간 평균 대비 약 23% 상승했다. 지난해 사업보고서에서 연간 평균 판매가격이 전년 대비 3% 하락했던 것과는 대조적인 흐름이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가격 상승 배경으로는 AI 서버용 반도체 수요 급증에 따른 메모리 공급 부족과 첨단 공정 전환에 따른 부품 원가 상승이 꼽힌다. 삼성전자는 디바이스경험(DX)부문 주요 원재료 가격 변동 현황에서 모바일AP 솔루션 가격이 전년 대비 약 12% 상승했고 카메라모듈 가격은 약 15% 올랐다고 밝혔다. 특히 모바일용 메모리 가격은 107% 급등했다. 2배 이상 오른 셈이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스마트폰 부품 원가(BOM)에서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중은 10~15% 수준에서 30~40%까지 올랐다.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저전력 모바일 D램인 LPDDR4X와 LPDDR5X는 지난 1분기 가격이 전 분기 대비 58~63% 올랐다.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제조 원가 부담이 커지면서 삼성전자는 올해 초 출시한 갤럭시 S26 시리즈 가격을 전작 대비 약 6~16% 인상했다. 여기에 지난달에는 갤럭시 S25 엣지와 갤럭시 Z플립7·폴드7 가격도 9만~19만원 가량 올리며 기존 출시 모델까지 가격 인상에 나섰다. 업계에서는 오는 7월 공개 예정인 갤럭시 Z폴드8·Z플립8 역시 가격 인상 압력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시장에서는 기본형 가격은 전작 수준을 유지하되 512GB·1TB 등 고용량 모델 중심으로 가격이 오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모바일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2분기 들어 더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폴더블 원가 부담도 커지고 있다. 서울 강남구 삼성 강남 매장을 찾아 새롭게 출시된 '갤럭시 S26' 시리즈 [사진=뉴스핌DB]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올해 2분기 스마트폰용 LPDDR4X 가격이 전분기 대비 70~75%, LPDDR5X는 78~83%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1분기 상승 폭 보다 더 가팔라질 것이란 전망이다. AI 기능 강화로 스마트폰 한 대에 들어가는 메모리 용량 자체가 늘어나고 있는 데다 메모리 업체들이 AI 서버용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 확대에 집중하면서 모바일용 LPDDR 공급까지 빠듯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전작인 갤럭시 Z폴드7의 경우 지난달 가격 인상으로 1TB 용량 제품이 이미 300만원(312만7300원) 넘어선 바 있고 512GB 제품도 263만원까지 올랐다. 출시를 앞두고 있는 Z폴드8은 512GB 제품이 300만원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모바일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AI 기능과 고용량 메모리를 앞세운 프리미엄 전략을 강화하면서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 전환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 syu@newspim.com 2026-05-18 14:1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