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지원과 IR, 1:1 멘토링 및 사무공간 제공 등 지원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 플랫폼 'IBK창공'이 지난 6일부터 '2026년 하반기 혁신창업기업 모집'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모집에는 마포·구로·부산·대전·광주·대구의 6개 센터에서 총 95개 내외의 기업을 선발한다. 업종 제한 없이 혁신 기술이나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창업 7년 미만의 스타트업이 대상이다. 신청 기간은 6일부터 5월 6일 오후 2시까지 IBK창공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선발된 기업은 IBK금융그룹의 금융지원과 IR, 1:1 전담 멘토링 및 컨설팅, 중소·중견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 해외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사무공간 제공 등 사업 고도화를 위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IBK창공은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해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성장 잠재력을 가진 혁신 벤처스타트업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