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미래의 한국축구 메카 '천안 코리아풋볼파크' 개관식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대한축구협회는 7일 천안에서 코리아풋볼파크 개관식을 열었다.
  • 4023억원 투입된 44만㎡ 규모 국내 최대 축구 거점이다.
  • 정몽규 회장은 국가대표 강화와 유소년 육성으로 아시아 허브를 만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4023억원 들여 2028년 완공... 정몽규 축구협회장 "태극전사 육성"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대한민국 축구의 새로운 상징이 될 '코리아풋볼파크'가 충남 천안에서 닻을 올렸다. 대한축구협회는 7일 오후 천안시 입장면에서 공식 개관식을 열고 한국 축구의 백년대계를 책임질 복합 스포츠 플랫폼의 시작을 알렸다. 총사업비 약 4023억원이 투입된 이 시설은 44만9341㎡ 규모로 축구장 11면, 실내 축구장, 풋살장 등을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축구 거점이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은 개관식에서 "어렵게 지어진 만큼 이 시설을 잘 활용해 국가대표팀의 경쟁력은 물론 우리나라 축구 산업의 수준을 드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유소년 선수들이 이곳에서 꿈을 키워 미래의 태극전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인프라를 통한 인재 육성 의지를 강조했다. 정 회장은 코로나19와 공사 지연 등 건립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회상하며 향후 이곳을 동서아시아 지역 팀들이 찾는 아시아 축구의 허브로 만들겠다는 계획도 덧붙였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천안 코리아풋볼파크 전경. [사진=KFA] 2026.04.07 psoq1337@newspim.com

현장에는 정관계 및 스포츠계 인사들의 축하가 잇따랐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김태흠 충남도지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도 영상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 축구에 뜻깊은 순간"이라며 기쁨을 전했다.

지난해 가을부터 순차적으로 운영을 시작한 코리아풋볼파크는 이미 미국과 일본 U-23 대표팀이 전지훈련지로 택할 만큼 세계적인 수준의 시설을 입증했다. 축구협회는 앞으로 이곳에 AI와 과학 기술을 접목한 훈련 체계를 구축하고, 지도자와 심판 등 전문가 양성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8년 완공 예정인 축구역사박물관까지 들어서면 천안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축구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psoq133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