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가 7일 치매 환자 실종 예방 위해 안심귀가 4종 서비스 운영한다.
- 행복GPS와 치매 체크 서비스로 위치 실시간 확인 및 알람 제공한다.
- 지문 등록과 인식표로 신원 확인과 보호자 인계 신속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치매 환자의 실종 예방과 가족 불안 해소를 위해 '안심귀가 4종 서비스'를 연중 운영 중이다.
7일 시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실종 시 신속한 가정 복귀를 돕기 위해 배회감지기(행복GPS), 치매 체크 배회 감지 서비스, 지문 사전등록 서비스, 배회 가능 어르신 인식표로 구성됐다.

행복GPS와 치매 체크 서비스는 보호자 스마트폰으로 대상자 위치를 실시간 확인하고 설정 구역 이탈 시 알람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에 따라 시는 행복GPS 손목시계형 단말기를 무상 보급하고 별도 기기없이 스마크폰 연동 방식으로 작동되는 치매 체크 서비스 제공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지문 사전등록을 할 경우 치매 환자의 지문과 사진이 경찰청 시스템에 등록돼 실종 시 신원 확인 등을 쉽게 할 수 있고 배회 가능 어르신 인식표도 발견 즉시 보호자 인계를 가능함에 따라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며 "치매는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로 환자와 가족의 실종 불안을 줄일 수 있는 안전망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