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7일 벚꽃 만개 소식을 전했다.
- 금광호수, 조령천, 청룡호수 등 명소에서 주말까지 감상 가능하다.
- 시민들은 가족과 함께 산책하며 추억을 쌓길 바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 전역에 벚꽃이 만개한 가운데 주말까지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7일 시에 따르면 올해 벚꽃은 예년보다 일찍 개화해 이번 주를 기점으로 절정에 이름에 따라 안성시 대표 명소를 찾아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봄을 즐기며 추억과 여유를 만들길 바란다.

안성의 벚꽃 대표 명소는 박두진 문학길을 따라 호수 절경과 벚꽃을 즐길 수 있는 금광호수 벚꽃길이 있으며 감성적인 산책 코스로 인기다.
또 조령천 벚꽃길은 자전거와 산책에 적합한 한적한 분위기를, 청룡호수 둘레길은 호수 수변과 벚꽃이 어우러진 힐링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드라이브 코스로는 삼죽면 내강리 벚꽃 터널이 꼽히며 만개한 벚꽃 터널이 장관을 이룬다.
특히 금석천 벚꽃길은 오는 10일까지 포토존이 운영되며 남파로 벚꽃로드는 안성향교와 전통이 어우러진 명소로 인기가 높다.
시 관계자는 "안성은 자연과 일상이 어우러진 벚꽃 명소가 많은 도시"라며 "안성을 찾아 영원히 기억될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전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