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동권 예비후보가 8일 전남도의회 광역비례대표로 등록했다.
- 광양출신 최초 민주당 비례 광역의원 도전에 나섰다.
- 통합특별시 출범 원년 역할 강조하며 청년 중심 의정활동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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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동권 전 순천·광양·곡성·구례(을) 전략기획실장이 전남도의회 광역비례대표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광양 출신 최초로 민주당 비례 광역의원 도전에 나섰다.
8일 해당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김 예비후보는 민주당 평당원으로 정치 활동을 시작해 지역위원회 청년위원장, 도당 청년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현장 중심의 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당의 조직 운영과 지역 현안을 폭넓게 이해한 실무형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올해는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둔 미래 100년의 방향을 결정짓는 원년"이라고 밝히며 "통합특별시는 단순한 행정 통합을 넘어 산업과 일자리, 인구 구조를 새롭게 설계해야 하는 역사적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처럼 중대한 전환기에 광역의원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자신이 적임자임을 내세웠다. 이어 "형식에 치우친 정치가 아니라 실질적인 결과로 증명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며 "청년들이 머물고 다시 찾아오는 도시, 살고 싶은 광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민주당 광양지역위원회 관계자는 "김 예비후보는 지역의 풀뿌리 활동 경험과 청년의 감각, 실행력을 두루 갖춘 인물"이라며 "새로운 변화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김 예비후보는 민주당 순천·광양·곡성·구례(을) 청년위원장과 전남도당 청년위 부위원장을 지내고 제21대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 지역위 종합상황실장을 맡아 실무 능력을 인정받았으며 제22대 총선 공로로 민주당 1급포상을 수상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