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옥·이오숙·채명희 참여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비례대표 경선이 이번 주에 실시된다.
국민의힘 광주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오는 10~12일 경선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경선은 광주·전남 책임당원 선거인단을 대상으로 ARS 투표를 실시하며 1~3위 순번 결과는 오는 15일 발표할 예정이다.
후보는 김순옥 국민의힘 광주시당 대변인, 이오숙 전남도당 여성위원장, 채명희 호남대안포럼 상임대표 3명이다.
각 후보자 정견발표 영상은 국민의힘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별시의원 지역구 의원 경선은 공모 결과 신청자가 없어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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