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도가 8일 김해 롯데호텔앤리조트에서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개최했다.
- 1000명 선발에 1100여 명이 지원해 도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으며 박완수 지사는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을 강조했다.
- 선발된 자원봉사자들은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경기 운영, 관람객 안내, 교통질서 유지 등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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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 교육·복지 체계 강화 표명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가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경남의 미소로 손님맞이 채비를 끝냈다.
도는 8일 김해 롯데호텔앤리조트 가야홀에서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할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발대식에는 박완수 지사를 비롯해 신문현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장, 신대호 김해시 부시장, 자원봉사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자원봉사자 모집에는 1000명 선발에 1100여 명이 지원해 도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열기를 확인시켰다. 도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생활체육 참여 분위기 확산과 지역사회 통합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박완수 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자원봉사는 사회를 지탱하는 중요한 힘"이라며 "경남의 자원봉사자들이 보여준 헌신과 열정은 전국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생활체육대축전 기간에도 이러한 역량을 발휘해 경남의 품격과 위상을 높이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자원봉사자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교육·복지·보상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자원봉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소양 교육도 병행됐다. 자원봉사자 대표단은 결의문을 통해 "따뜻한 미소와 성실한 자세로 대축전을 최고의 화합 축제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선발된 자원봉사자들은 대회 기간 김해를 비롯한 도내 경기장 곳곳에서 경기 운영, 관람객 안내, 교통질서 유지, 의료 지원 보조 등 현장 지원 역할을 맡는다.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김해시와 경남 일원에서 열리며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축제로 진행된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