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제이에스티나 김유미 대표이사가 지역사회 기여와 성실한 납세 이력을 인정받아 송파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서울 송파구는 2026년 성실·모범납세자 30명을 선정하고, 지난 4월 2일 구청에서 표창 수여식을 진행했다. 선정 대상은 개인 20명과 법인 10곳으로, 최근 3년간 지방세를 체납 없이 납부했거나 일정 수준 이상의 구세를 납부한 납세자 중에서 선발됐다. 평가 과정에는 납세 실적과 함께 지역사회 기여도 등이 반영됐다.
이번 선정에 따라 제이에스티나는 향후 1년간 송파구 공영주차장 이용료 면제와 구 주관 행사 초청 등의 혜택을 받는다.
한편 제이에스티나는 최근 김유미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의사결정 구조를 단순화하고 사업 운영 효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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