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9일 코스피 지수는 차익실현 매물로 35포인트 하락한 5837에 거래된다.
- 기관 순매수 중 개인 외국인 순매도하며 코스닥은 소폭 상승한다.
- 달러원 환율은 1480원대 상승 출발하고 실적 시즌 진입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쟁 발 악재 정점 통과 인식 높아져, 실적 시즌 진입"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9일 코스피 지수는 전날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약보합 출발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9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5.23포인트(0.60%) 내린 5837.11에 거래되고 있다. 기관이 2323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는 가운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532억원, 1951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는 혼조세가 나타나고 있다. 현대차(0.59%), LG에너지솔루션(1.48%), 삼성바이오로직스(0.31%), 기아(2.01%) 등이 상승하고 있다. 반면 삼성전자(-1.90%), SK하이닉스(-1.36%), 삼성전자우(-0.72%), SK스퀘어(-1.04%), 한화에어로스페이스(-2.90%), 두산에너빌리티(-0.69%) 등은 하락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0.57포인트(0.05%) 오른 1090.42를 기록 중이다. 개인이 1957억원 어치 사들이고 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100억원, 929억원 어치를 팔아치우고 있다.
종목별로는 에코프로(0.13%), 에코프로비엠(0.48%), 삼천당제약(9.07%), 레인보우로보틱스(0.99%), 에이비엘바이오(1.58%), 코오롱티슈진(0.49%), HLB(0.91%)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알테오젠(-0.80%), 리노공업(-3.34%), 펩트론(-1.06%) 등은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성훈 키움증권 연구원은 "일차적으로 휴전 합의에 대한 증시 반영은 전일 급등으로 일부 반영됐다고 판단한다"며 "증시 방향성 관점에서도 전쟁 발 악재 정점 통과 인식이 높아진 가운데 실적 시즌에 진입하며 실적에 대한 민감도는 향후 더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1470.6원)보다 10.0원 오른 1480.6원에 출발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