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원시가 9일 힐스카이컨벤션에서 도민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을 열었다.
-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이 선수들 격려하며 부상 없이 돌아오길 바랐다.
- 창원시는 17~20일 대회에 1050명 규모로 36개 종목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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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는 9일 창원 힐스카이컨벤션에서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 결단식을 열고 성공적인 대회 참가를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과 손태화 시의회 의장, 시의원, 종목별 선수·지도자, 체육회 임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단기 전달식과 격려사, 선수 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된 결단식에서 참석자들은 한목소리로 창원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은 "도민체전에 참가하는 선수 여러분은 이미 창원을 대표하는 자랑스러운 주인공"이라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무엇보다 부상 없이 경기장을 돌아와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함안군과 창녕군 일원에서 열린다. 창원시는 사격, 육상, 검도, 테니스 등 36개 종목에 1050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꾸려졌다. 시는 전 종목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최종 점검에 돌입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