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10일 엄홍길 대장을 KYWA 청소년·국민참여혁신단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 엄 대장은 13일 위촉식을 시작으로 12월 31일까지 청소년활동 가치 확산과 혁신단 홍보를 맡는다.
- 진흥원은 엄 대장의 도전정신으로 청소년 성장과 기관 혁신을 국민에게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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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위촉식 시작으로 연말까지 활동…정책사업 참여 지원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은 세계적인 산악인 엄홍길 대장을 'KYWA 청소년·국민참여혁신단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위촉은 국민참여를 기반으로 한 경영혁신 활동을 대외에 알리고 청소년활동이 지닌 도전과 성장의 가치를 널리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진흥원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며 신뢰와 혁신의 이미지를 쌓아온 점을 고려해 엄 대장을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엄 대장은 13일 위촉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31일까지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주요 역할은 청소년활동 가치 확산을 위한 대국민 메시지 전달, 청소년·국민참여혁신단 활동 홍보, 청소년 정책사업 참여 및 홍보 등이다.
특히 엄 대장은 진흥원의 대표 소통 창구인 '청소년·국민참여혁신단'과 연계해 브랜드 청소년활동을 직접 체험하고 그 의미와 필요성을 국민에게 알리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
엄 대장은 "대한민국 청소년들이 한계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진흥원의 행보에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청소년활동을 통한 신뢰, 혁신, 성장을 적극 알리겠다"고 말했다.
손연기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은 "불굴의 의지로 16좌 완등을 이뤄낸 엄홍길 대장의 도전정신은 청소년들에게 큰 귀감이 될 것"이라며 "엄 대장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활동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관 혁신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jane94@newspim.com












